astiva astiva
2026년 5월 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다시는 안탄다” 에어 프레미아 한인 승객들 분통 … “하루 전 일방 지연 통보, 보상도 없어”

샌프란시스코발 인천행 항공편 하루 지연…보상도 없이 문자 한 통

2025년 04월 06일
0
에어프레미아 제공

미국에서 한국으로 향하는 항공편 이용객들 사이에서 저가 항공사 ‘에어 프레미아’에 대한 불만이 잇따라 폭발 수준에 이르고 있다. 특히 봄방학 시즌을 맞아 여행객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출발 하루 전에 항공사측이 갑작스럽게 지연 통보 문자 메시지를 보내 승객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다.

문제가 된 항공편은 샌프란시스코(SFO)발 인천(ICN)행 YP112편으로, 당초 4월 6일 오후 3시 30분 출발 예정이었으나 출발 하루 전인 5일 밤, 16시간 이상 지연돼 4월 7일 오전 7시 30분 출발로 변경됐다.

한 승객은 SNS를 통해 “출발 24시간도 안 남았는데 문자 하나로 일정이 바뀌었다. 이미 예약한 호텔 숙박도 날아갔고, 고객센터 연결은 한 시간이 넘게 걸렸다”며 불편을 호소했다.

에어프레미아 측은 일정 변경 안내만 제공했을 뿐, 별도의 숙박비나 보상 조치는 없었고, 그나마도 취소 수수료 면제가 유일한 대응이었다.

운영 불안정에 대한 지적도 커지고 있다.

최근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에어프레미아는 기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대한항공에 항공기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어 프레미아는 LA·샌프란시스코·뉴욕 등 미주 3개 노선의 스케줄을 연장하며 노선 확대에 나서고 있어, 무리한 확장이라는 비판도 제기된다.

“다시는 안 탄다”…브랜드 이미지 추락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다시는 에어프레미아를 타지 않겠다”, “지연 통보도 갑작스러운데 보상도 없다”는 후기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연휴 일정을 맞춘 승객들의 피해가 커지면서 신생 항공사로서의 브랜드 신뢰도에도 큰 타격이 예상된다.

한편, 에어프레미아 측은 미주 노선 확대에 따른 일시적 운항 차질이라는 입장이지만, 잇따른 지연과 소비자 대응 부실이 이어질 경우 더 큰 후폭풍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에어 프레미아, 티웨이 항공과 합치나  합병설 솔솔

관련기사 에어 프레미아, LA서 프리미엄 좌석 바꿔치기 논란 한인 사업가들 투자했다더니

관련기사 에어프레미아, 지분구조 공개…누가 얼마나 갖고 있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또 ‘분만실 뺑뺑이’ 30대 산모 청주→부산 이송…태아 결국 숨져

변호사단체도 ‘조작기소 특검법’ 우려 …이재명 면죄부 위한 특검왜곡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서 한국 차세대중형위성 오늘 발사

트럼프, 독일 미군 5000명 감축 지시…”향후 6~12개월간 완료”

카타르가 트럼프에 선물한 호화전용기 여름부터 사용

NYT, “엡스타인 유서 있다 … 뉴욕 법원 금고에 봉인 중”

“유가 상승 5월부터 본격화”…최악상황 땐 70% 더오른다

‘자금난’ 저가 스피릿 항공, 오늘 운행중단 … 폐업절차 돌입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제이슨 오 건강칼럼] 세월의 계급장 ‘얼굴 주름’

이란, 파키스탄에 새 종전안 전달 … 입장변화 주목

“미국 60일 전쟁비용 1000억 달러 … 펜타곤이 거짓말”

백악관 “이란과 교전종료 상태”…전쟁권한법 시한 무력화 시도

트럼프, 이란전 ‘종전 선언’ … “적대행위 이미 종료”, 60일 규정 우회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운영 대형 헤지펀드 파산 붕괴” … 6억 달러 행방 묘연, FBI·연방 검찰 수사 착수

“100만달러 영주권” 골드카드, 승인 1명뿐 … 승인 1건도 트럼프가 무상수여

[단독] LA 한인 가족, 아마존 상대 대형소송 제기 … “아마존 구입 문틀 철봉 쓰다 두개골 골절 중상”

89세 한인 여성 운전자, 차량 충돌 사고로 사망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 5일 임명장 전수식

“미국 60일 전쟁비용 1000억 달러 … 펜타곤이 거짓말”

남가주 ‘숨 쉬기 힘든 도시’ 오명 … 2개 카운티, 오존 오염 전국 최악

“OC 한인회관서 위로 음악회” … 차세대 연주자들 무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