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사회 외면 받는 LA 평통? … 신청저조, 정원 못 채워

신청자 정원 못 채워… 고령층 쏠림, 젊은 세대 참여는 ‘극히 저조’

2025년 10월 03일
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가 포럼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민주평통제공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LA평통) 해외자문위원 후보자 심사가 최근 주LA총영사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한인회, 평통 관계자, 총영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지만, 신청 현황은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

LA평통의 자문위원 정원은 약 130명 규모다. 그러나 이번에 접수된 후보자는 이보다 적은 120명에도 미치지 못했다. 더욱이 신청자 가운데 대여섯 명은 자격 미비로 심사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던 해외평통 자문위원 선발과 비교하면 상황은 크게 달라졌다. 이번에는 경쟁률이 1대1에도 못 미쳤으며, 신청자 수조차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여기에 무자격자 신청이 다수 포함되면서 결국 실질적으로는 더 줄어드는 셈이다.

또 다른 문제는 연령대의 불균형이다. 이번에 접수된 신청자 대부분은 60대 이상 고령층으로, 민주평통 사무처가 강조해온 차세대와 여성층 참여 확대 목표와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젊은 세대의 참여는 극히 저조해 차세대 한인 사회의 목소리를 담기 어렵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평통 자문위원직은 재외동포 사회를 대표해 평화통일 여론을 확산하고 민간 외교 사절 역할을 맡는 중요한 자리로 홍보돼 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한인사회에서의 관심은 눈에 띄게 식은 모습이다. 일각에서는 “명예직으로서의 가치가 예전 같지 않고, 실제 활동도 형식적이라는 인식이 퍼져 지원자가 줄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한 관계자는 “과거에는 평통 자문위원이 되기 위해 줄을 서야 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권유를 해도 선뜻 나서려 하지 않는다”며 “젊은 세대와 여성층의 참여 확대라는 취지와 달리 현실은 참여 기피 현상이 더 뚜렷하다”고 말했다.

이번 LA평통 자문위원 최종 위촉은 민주평통 사무처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쯤 확정될 예정이다. 그러나 정원조차 채우지 못한 이번 상황은 해외 평통 조직의 위상과 역할에 대한 근본적 성찰을 요구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현대차, 웨이모와 5만대 로보택시 협력 … 자율주행 판 흔든다

트럼프 “이란, 핵 합의까지 10~15일 남아…못하면 큰 불행”

‘공습 임박’ 이란, 핵시설 콘크리트 보강·복토 공사 중

영국 경찰, 찰스 국왕 동생 앤드루 왕자 체포

“내가 사랑하는 한국문화” 발표대회 .. 3월15일까지 접수

“한인타운은 쓰레기타운?” … LA 114개 지역 중 최악 도시미관 사각지대

미, ‘이라크전 이후 최대 공군력’ 중동배치 … 21일 이란 공습 가능성

트럼프 “무역적자 올해 흑자 전환” .. 대법원 관세판결 임박

일본 첫 대미투자 확정, 한국 압박 거세진다…1호 투자처는?

트럼프 ‘금색 취향’ 반영…에어포스원 금색으로 바뀐다

‘5월 결혼’ 최준희, 불룩한 배에 깜짝

송가인, LA 콘서트 취소 …”비자 문제 때문”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金…8년 만에 정상 탈환

“스포츠브라 노출 세리머니 한 번에 1300만 달러 수익”

실시간 랭킹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북가주 레이크 타호서 눈사태 참변 … 스키어 8명 사망, 1명 실종

“한인타운은 쓰레기타운?” … LA 114개 지역 중 최악 도시미관 사각지대

송가인, LA 콘서트 취소 …”비자 문제 때문”

“주식 시장 역사상 최대 폭락 임박했다”

“스포츠브라 노출 세리머니 한 번에 1300만 달러 수익”

[화제] LA 폭우 속 음식배달 로봇도 고군분투

영국 경찰, 찰스 국왕 동생 앤드루 왕자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