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8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사회 외면 받는 LA 평통? … 신청저조, 정원 못 채워

신청자 정원 못 채워… 고령층 쏠림, 젊은 세대 참여는 ‘극히 저조’

2025년 10월 03일
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가 포럼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민주평통제공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LA평통) 해외자문위원 후보자 심사가 최근 주LA총영사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한인회, 평통 관계자, 총영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지만, 신청 현황은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

LA평통의 자문위원 정원은 약 130명 규모다. 그러나 이번에 접수된 후보자는 이보다 적은 120명에도 미치지 못했다. 더욱이 신청자 가운데 대여섯 명은 자격 미비로 심사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던 해외평통 자문위원 선발과 비교하면 상황은 크게 달라졌다. 이번에는 경쟁률이 1대1에도 못 미쳤으며, 신청자 수조차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여기에 무자격자 신청이 다수 포함되면서 결국 실질적으로는 더 줄어드는 셈이다.

또 다른 문제는 연령대의 불균형이다. 이번에 접수된 신청자 대부분은 60대 이상 고령층으로, 민주평통 사무처가 강조해온 차세대와 여성층 참여 확대 목표와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젊은 세대의 참여는 극히 저조해 차세대 한인 사회의 목소리를 담기 어렵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평통 자문위원직은 재외동포 사회를 대표해 평화통일 여론을 확산하고 민간 외교 사절 역할을 맡는 중요한 자리로 홍보돼 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한인사회에서의 관심은 눈에 띄게 식은 모습이다. 일각에서는 “명예직으로서의 가치가 예전 같지 않고, 실제 활동도 형식적이라는 인식이 퍼져 지원자가 줄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한 관계자는 “과거에는 평통 자문위원이 되기 위해 줄을 서야 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권유를 해도 선뜻 나서려 하지 않는다”며 “젊은 세대와 여성층의 참여 확대라는 취지와 달리 현실은 참여 기피 현상이 더 뚜렷하다”고 말했다.

이번 LA평통 자문위원 최종 위촉은 민주평통 사무처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쯤 확정될 예정이다. 그러나 정원조차 채우지 못한 이번 상황은 해외 평통 조직의 위상과 역할에 대한 근본적 성찰을 요구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정은·시진핑 정상회담…김일성광장서 환영식 ‘극진한 예우’

누명 벗은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광고 촬영”

FT “한국, 세계경제 승자 부상…칩 팔고 탱크·화장품도 판다”

금리 인상 우려에 반도체 1조달러 증발 … 월가 “전형적인 버블”

뉴욕 펜스테이션서 흉기 난동…6명 부상·용의자 체포

필리핀 규모 7.8 강진 … 최소 15명 사망, 129명 부상

“마취 총 맞고 추락” … 가로수 올라간 곰 구출 ‘아찔'(영상)

스페이스X IPO, 시장 흔들까…지수 추종 자금 쏠림 ‘우려’

환율 쇼크 … 인천공항 원·달러 환율 1620원대 돌파

“일베, 전두환식 탱크로 밀어버려야”…매불쇼 최욱 논란

‘블랙 먼데이’ 주저앉은 한국 증시 8% 폭락

시니어센터 한식도시락 인기 …하루 150개도 모자라

“사랑 찾던 노인들 잇따라 사망” … 데이팅앱 유혹 돈 뺏고 살해

LA시장 선거 역전극, 결선행 판도 뒤집혀 … 라만, 프랫 제치고 2위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한인타운 초점] “텅 빈 쇼핑몰, 찾아가기 겁난다”…금강안경 마저 떠나는 로데오 갤러리아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