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검찰, “조국 전 장관, 가족범행 용인..신종정경유착 사건”

2021년 01월 05일
0
조국 전 장관과 플라스모디움 비박스(삼일열원충)

조국 전 법무부장관 가족이 연루된 사모펀드 사건에 대해 한국 검찰이 ‘신종정경유착’ 사건이라고 밝혔다. 

6일(한국시간)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횡령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 전 장관 5촌 조카 조모(38)씨의 항소심 5차 공판에서 “이 사건 범행은 정치권력과의 검은 유착을 통해 범해진 신종 정경유착이 맞다”고 재차 강조했다.

검찰은 “1심은 검찰의 양형 사유 대부분 주장을 받아들이고 조씨와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거래 등에서 비난할 만한 행위를 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정치권력과 검은유착인 권력형 범죄로 보기 어렵다며 징역 4년을 선고한 것은 본건 범행의 실질을 파악하지 못한 것”이라며 “”정 교수가 거액을 투자한 이유는 조씨가 특혜성 수익을 제공하고 정 교수가 공직자윤리법상 직접 투자를 회피하는 방법을 보완해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검찰은 “정 교수는 조씨로부터 미공개 중요정보를 제공받았고, 조씨는 정 교수와 관계를 통해 당시 민정수석인 조 전 장관과 관계 및 영향력을 활용할 기회까지 제공받았다”고 밝혔다.

또  검찰은 “조 전 장관은 조씨와 정 교수의 불법투자를 인식하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검찰은 “민정수석은 공직기강 확립과 사정업무 최고책임자로서 공적 권한이 위법 부당한 사익추구로 전락하는 것을 예방할 책무가 있는 지위”라며 “조 전 장관은 대외적으로는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하면서 본인은 배우자의 차명투자나 거액의 불로소득 향유를 용인하고 조력한 것”이라고 조 전장관이 사실상 이들의 범행을 묵인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검찰은 “조씨와 정 교수 범행은 정치권력과의 검은유착을 통한 신종 정경유착으로 정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조씨는 조 전 장관 가족이 투자한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를 실질적으로 운영하고 회삿돈 72억여원을 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앞서 조 전 장관의 부인 정경심씨는 자녀 입시비리 및 사모펀드 의혹 등 혐의로 넘겨진 재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관련기사 조국과 말라리아 “서민 지적 부적절”

관련기사 정경심씨 법정구속…입시비리 유죄

https://www.knewsla.com/korea/202007061001/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선관위, ‘소쿠리 투표’ 때도 성과급 83억 챙겨

정신 나간 선관위 … 이 판국에 사무실서 ‘골프스윙 연습’

이란 외무, “며칠 내 양해각서 디지털 방식으로 서명”

머스크의 자산 ‘1조 달러’, 전세계인에 122달러 분배 가능

망명 및 이민신청 처리 재개한다 …연방법원 판결 수용

“감당 못할 만큼 아이 낳아라”…MAGA 여성대회, 결혼·출산 외쳤다

월드컵 열기 속 한국 유학 상담 … 18~19일 박람회 개최

“같은 BTS 팬도 다른 화면 본다”…넷플릭스, 7월 AI 기반 UI 개편

법무부, 파라마운트 워너브라더스 인수 승인

트럼프 생일 ‘백악관판 UFC’ 열린다 … 4천명 수용 경기장 설치

국무부, 원정출산 비자 600여 건 적발 … “시민권 악용 막겠다”

“설탕 음료 하루 한 잔도 위험”… 간암 위험 최대 15% 높인다

초유 망신살 …미래에셋, 스페이스 X 공모주 단 1주도 못받아

엘니뇨 왔다 … ‘슈퍼급’ 폭염·가뭄·폭우 덮친다

실시간 랭킹

한인 여성, 세 아들 남겨두고 비극 … 남편, 부인 총격살해 후 자살

스페이스X, 첫날 19% 급등 … 머스크, 세계 첫 조만장자

수천명 붉은 물결…LA 한인타운, 체코전 승리에 밤새 ‘대~한민국’

최강 초강력 엘니뇨 온다 … “남가주 물폭탄 쏟아질 것”

17년간 900차례 비행 ‘베테랑 기장’, 무면허였다 .…’발칵’

“스페이스X, 투자자들에 손실 안길 듯”-NYT

‘콜레스테롤 약’ 스타틴, 노쇠 위험 크게 낮춘다 …“건강한 노화에 도움”

“80마일 질주 끝 두 형제 참변” … 2억 달러 배상 평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