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전두환, 마지막 유언 남겼다, 무엇이길래.. 장례는 가족장

2021년 11월 23일
0

 

전두환 전 대통령이 사망한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자택에서 전 전 대통령의 시신이 운구되고 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23일 향년 90세로 사망한 가운데, 그의 시신은 빈소가 차려질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향했다. 유족 측은 전씨의 장례를 가족장으로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50분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에 있던 전 전 대통령의 시신은 운구차에 실려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인 이순자씨와 장남 재국씨, 차남 재용씨, 민정기 전 청와대 공보비서관 등이 병원으로 향하는 그의 곁을 지켰다.

고인은 이날 오전 8시45분께 서울 연희동 자택에서 별세했지만, 신촌 세브란스병원 응급실에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해 이송이 지연됐다. 그동안 자택 내 머물던 전씨의 시신과 유족 등의 유전자증폭(PCR) 검사도 진행됐다고 한다.

임종 당시에는 부인 이순자씨만 자리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화장실에 가는 중 쓰러졌다가 의식을 회복하지 못 했고, 응급처치를 할 틈도 없이 사망해 부인 이씨가 경호팀에 연락했다고 한다.

앞서 전씨는 악성 혈액암인 다발성 골수정 확진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었으며, 최근 건강이 악화돼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통원 치료 중이었다. 열흘 전까지만 해도 전씨는 거동에 불편함은 있지만 혼자 화장실을 가기도 했다고 한다.

전 전 대통령 측은 미국에 체류 중인 삼남 재만씨의 귀국 일정에 맞추려면 삼일장은 어려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유족 측은 가족장을 치른 후 전씨 유언에 따라 화장할 예정이다. 이날 민 전 비서관은 “회고록에 유서를 남겼다. 사실상 유서”라고 했다.

민 전 비서관은 “그 대목은 ‘건강한 눈으로 맑은 정신으로 통일을 이룬 빛나는 조국의 모습을 보고 싶다. 그 전에 내 생이 끝난다면 북녘 보이는 고지에 백골로라도 남아 있으면서 그날을 맞고 싶다’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민 전 비서관은 “평소에도 가끔 ‘나 죽으면 화장해서 그냥 뿌려라’는 말씀을 했다”며 “가족들은 유언에 따라 그대로 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수석 최고위원 최민희…친명 2명, 친청 3명 최고위원

김민석, 李정부 2년 차 여당 신임 당대표에 선출

오렌지시 노숙자 캠프 대대적 단속…69명 무더기 체포

러브인뮤직 새 학기 힘찬 출발…LA·OC·사우스베이 3개 봉사처 개학

인디애나주 역대급 폭풍우 · 돌발홍수.. 최소 7명 사망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 속내는…北대화냐 韓압박이냐

한인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동맹 경시”

트럼프 “한미연합연습 축소 지시…한국, 이란 비핵화 동참 거부”

중간선거 3개월 앞…유권자 과반 “트럼프 2기서 살림 악화”

스키즈, K-팝 최초 ‘빌보드 200’ 9번째 1위 … 비틀즈 이어 두번째

KCON LA에 사흘간 14만2천명 몰렸다…LA 달군 ‘K-컬처의 힘’

“출근길 버스 타려던 염소 두마리, 결국… “

파워볼 10억 4천달 달러 잭팟 당첨자 나왔다.

[이슈] LA 한인타운 주민 10년 새 6천명 줄었다 … 신규 아파트 건설에도 인구는 급감

실시간 랭킹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특집] 미국 군사력 치명적 한계 드러났나 … 이란전 장기화에 동맹국들 새 활로 모색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이슈] LA 한인타운 주민 10년 새 6천명 줄었다 … 신규 아파트 건설에도 인구는 급감

“쓰레기통마저..LA, 어쩌다 이지경 ” … 차 안에서 재활용통 낚아채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