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K팝 아이돌 그룹, LA서 폭행 당했다”..소속사 대표가 LA 호텔서 폭행

2022년 11월 16일
0
‘소속사 대표 폭언 폭행 논란’ 보이그룹 오메가엑스가 16일 서울 서초구 변호사회관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K팝 아이돌 그룹이 LA 월드투어 행사 기간 중 LA의 한 호텔에서 소속사 대표에게 폭행을 당했던 것으로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그룹 오메가엑스는 16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달 2022 월드투어 커넥트 행사 기간 중 LA의 한 호텔에서 소속사 대표에게 폭언 및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오메가엑스 멤버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더 이상 상품이 아닌 사람으로 존중을 받고 싶어 이 자리에 나오게됐습니다.”며 전(前) 소속사 대표 폭언·폭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오메가엑스 리더 재한은 이날 서초구 변호사회관에서 열린 전속계약 해지 예고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참고 버틸 수 밖에 없던 이유는 마지막 기회가 사라질 것이라는 두려움과 팬분들을 위해서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맏형·리더로서 지치고 힘들어하는 멤버들을 보고 제가 지켜내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날 기자회견엔 멤버 전원과 법률대리인 노종언·서주연 변호사가 참석했다. 노 변호사는 “2022년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며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형사고소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법적인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멤버들 주장에 따르면, 강 대표는 술자리에서 성적인 발언과 허벅지와 얼굴을 만지는 행위를 일삼았다. 심지어 강 대표는 멤버들에게 “오메가엑스를 할거면 박박 기어라”, “너네 때문에 극단적 선택을 할 것”이라 협박하기도 했다.

이로 인한 충격으로 일부 멤버들은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했다. 재한은 “한겸을 포함해 모든 멤버들이 불안감과 공항 증세를 보이고 있다. 나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 하이톤 목소리만 들어도 놀랄 정도”라 심경을 밝혔다.
한겸은 “회사 회식에서 주로 그런 일들이 많았다. 강 대표에게 흑기사를 하면 선물을 주는 이상한 문화가 있었다. (흑기사를) 안하면 대표가 삐지고, 째려보고 다음날 차갑게 대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술자리를 거부하면 다음 앨범은 없다”는 협박성 발언도 있었다고 전했다.

지난달 오메가엑스 팬이라고 밝힌 누리꾼이 LA에서 멤버들이 소속사 대표에게 폭언 및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갑질 논란이 번졌다. 오메가엑스가 2022 월드투어 ‘커넥트 : 돈트 기브 업(CONNECT : Don’t give up)’ 공연을 마무리 지은 당일이었다.

예찬은 “폭언과 폭행이 있었던 날. 호텔 방에 문을 걸어 잠그고 숨어있었다. 호텔측에 요청을 해서 강 대표로부터 분리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한겸은 “재한이 형 방을 들어오려고 하는 강 대표를 온몸으로 막으려 했으나 강 대표가 새벽에 계속 찾아와 문을 발로 차고 두드려 불안에 떨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귀국 후 소속사나 대표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단 한번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노 변호사는 “소속사는 오히려 군대 문제를 거론했고, 멤버들 때문에 빛이 생겼으니 인당 3~4억 상당의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전했다.

노 변호사는 “폭행, 협박 업무적 위력에 의한 강제 추행 및 공갈미수로 강대표를 고소하고, 신속히 전속계약 효력 정리를 하게 할 것”이라며 “이 사실을 인지하고도 철저히 묵살한 황회장에게도 방조 및 손해배상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지난 7일 소속사 대표 A씨가 지난 7일 자진 사퇴를 하며 일단락되는듯 했지만, 멤버들은 일부 언론을 통해 소속사 대표 갑질을 주장했다. 오메가엑스 멤버들은 지난 15일 그룹명에 대한 상표권을 출원했다. 노 변호사는 “멤버 요청으로 법무 법인 이름으로 출원된 상태다. 오메가엑스가 보금자리를 찾게 되면 새 소속사에 양도할 계획”이라 밝혔다.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재한은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만큼 오메가엑스 멤버와 팬분들을 지키고 싶어 11명이 함께 활동하려고 하고 있다. 좋은 무대에 다시 설 수 있도록 많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재한은 눈물을 흘리며 “정말 그 누구보다 팬분들의 힘이 있었기에 저희 11명 모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고 용기 낼 수 있었다. 11명은 포기하지 않고 좋은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예찬은 “저희의 직업이 일반적인 직장과 다르게 전속계약으로 체결된 만큼 폐쇄적 특성을 갖고 있었다고 생각했다. 부당한 대우를 받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기관이 생겨 사회가 변화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오메가엑스는 지난 해 6월 데뷔한 11인조 보이그룹이다. 멤버 전원이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경험과 데뷔 경험이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법원, 관세 환급 결정 … 각국 1335억 달러 돌려받나

LA총영사관, 대법원 IEEPA 관세 무효판결 긴급 웨비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면역력 파괴하는 은밀한 습관

‘트럼프 대법원’은 없었다…”보수 우위 대법의 독립 선언”

24일부터 모든 수입품에 트럼프 맞불관세 10% 부과

교통부, “트럭·버스 운전 면허 따려면 영어 시험 필수”

‘왕과 사는 남자’ 500만 돌파…천만 ‘광해’와 동일 속도

남보라 “13번째 동생 임신한 엄마에 막말 후회”

필터 꺼지자 민낯 노출 … 팔로워 14만명 순식간에 사라져

대법원 상호관세 무효화 … 트럼프 전세계 관세 10% 맞불

‘아이폰만 쓴다’는 일본서 존재감 커지는 삼성폰

인디애나 토네이도 강타…시속 70마일 강풍에 광범위한 피해

텍사스, 쇼핑앱 테무에 소송 … “소비자 기만, 개인정보 불법수집

“주거용 부동산 재산세 전면 폐지하자”

실시간 랭킹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영주권 심사 중 구금?”, 국토안보부 새 지침 논란 … 미네소타 비극, 전국서 재현되나

‘주택가 성매매’ 아시아계 포주 부부 체포 … 매춘여성 수십명 관리

트럼프, 상호관세 취소 판결에 “122조로 전세계 10% 관세”

무서운 인도 관광 … 20대 여성 집단 ‘몹쓸짓’, 일행까지 살해

비극이 된 발렌타인데이 … 60대 남성, 아내 외도 의심 살해

연방 대법, 트럼프 관세에 제동 … “의회 승인 필요”

“국힘, 지방선거 포기선언” … 장동혁, 절윤 거부에 비판 봇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