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흑석’ 김의겸, ‘청담동 술자리’ 1년 만에 첫 재판

한동훈 법무장관, 소 제기 1년만에 첫 재판 피고 측 "허위사실 입증 안돼…위법성 조각" 韓 "의혹 허위여부 확인해야" 법원에 의견

2023년 12월 20일
0
사진은 이 의혹을 처음 제기한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월3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서 김대기 대통령비서실장을 무고죄로 고발하기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

한동훈 장관이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한 이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의혹을 보도한 언론기자 등이 공적 목적을 위한 보도였다며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주장을 펼쳤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부장판사 서보민)는 20일 오후 한 장관이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시민언론 더탐사’ 등 7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변론은 한 장관이 지난해 12월 소송을 제기한 지 1년만에 열린 재판이다.

더탐사 등 피고 측은 전반적으로 의혹과 관련해 허위사실이라는 입증이 되지 않았고, 공익을 목적으로 한 보도에 대해서는 위법성 조각 사유에 해당한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파악됐다.

또 이 같은 의혹이 국정감사를 통해 발언된 배경에 대해 피고들이 공모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모두 부인했다.

현역 의원인 김 의원 측에서는 국감 당시 발언에 대해서는 국회의원에게 주어지는 면책특권이라는 주장을 개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직접 발언에 나선 강진구 전 대표는 “취재기자로서 처음 보도했던 내용으로 피고 측이 술자리에 있었다는 부분에 대한 의심에 객관적인 증거를 제시한 것”이라며 “문제가 된 자리에 참석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하라는 취지로 보도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한 장관 측에서는 김 의원의 국감 발언, 더탐사의 유튜브 방송 등은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이며, 의혹 관련 허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한 장관 측 대리인은 “청담동 술자리에 참석했다고 알려진 이들은 ‘그런 자리는 없었다’는 의사를 명확히 밝히고 있는데, 참석하지 않은 피고들이 술자리가 존재한다고 하고 있다”며 “이와 관련해 증인신청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내년 3월6일 한 차례 더 기일을 속행하기로 하고, 원고 측에는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발언 관련 방송 등을 특정해달라고 주문했다. 피고 측에는 원고의 허위사실 주장에 대한 허위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번 의혹은 김 의원이 지난해 10월 국제 법제사법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언급하며 불거졌다. 지난해 7월 한 장관과 윤석열 대통령, 김앤장 소속 변호사 30여명과 이세창 전 자유총연맹 총재 등이 있었다는 내용이다.

이와 관련 보수단체는 김 의원과 최초 제보자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는데, 이 의혹을 처음 이야기한 챌리스트 A씨가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을 시인하며 논란이 일단락 됐다.

김 의원은 직후 유감을 밝혔지만 한 장관은 김 의원과 이 같은 의혹을 유튜브로 보도한 더탐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남 반도체 ‘전공정 팹’ 신규 설립 조율…’삼전닉스’ 천문학적 투자금 조달 어떻게?

명청대전 현실화 … 정청래 사퇴, 전당대회 출마 예고

스페이스X 주가 20% 빠지고 반도체도 급락 … 트럼프 시험대

3,000만 달러 자산가 55만명 ‘사상최대’ … 서울도 6천명

대법원 “범죄 혐의만 있어도 영주권자 추방 가능” 판결

“미·이란 협상 난항…트럼프 임기 내 합의도 불확실”

항소법원, 이민자 신속 추방 확대 허용…트럼프 反이민정책 탄력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한국, 남아공전 승리 확률 56.2%”

“대~한민국” 이정후, 5호 홈런 치고 응원 세리머니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여파 지속…인근 업소들 “손님 70% 급감”

웨이모 택시에 아이들만 탑승…창문 밖 몸 내밀고 질주 ‘아찔’

LA 창고서 불법폭죽 1만 파운드 적발…독립기념일 앞두고 4명 체포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LA 한인 장의사 직원들 체포, 2700만달러 메디캐어 사기 … 사망자 정보 넘겨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선글라스 줍다 화장실 추락…캠핑장 황당 구조 소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