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TV토론 후 판세요동 .. 이재명 46.0% vs 김문수 41.6%

이재명 46.0% vs 김문수 41.6%

2025년 05월 20일
0

6·3 대선을 앞두고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록된 조사 가운데 두 후보 간 격차가 오차범위 안에 들어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브리리서치가 에브리뉴스·미디어로컬(한국지역언론인클럽)의 의뢰로 지난 19일 전국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0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46.0%, 김문수 후보는 41.6%**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4%포인트로, 조사 오차범위(±3.1%포인트) 내에 들어 박빙 양상이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된 첫 대선후보 TV토론 이후 이뤄진 조사 결과로, 본격적인 정책 대결과 인물 검증이 유권자 표심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8.5%,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1.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이재명은 젊은층, 김문수는 고령층 강세”
연령별 지지율을 보면 이재명 후보는 18~29세(40.5%)와 40대(58.9%)에서 김 후보(각각 28.6%, 32.7%)를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섰다. 반면 김문수 후보는 70세 이상 고령층에서 56.1%의 지지율을 얻으며 이 후보(36.7%)를 압도했다.

그 외 30대, 50대, 60대에서는 두 후보 간 지지율이 엇비슷하거나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호남서 이재명 우세, 충청서 김문수 앞서”
지역별 조사에서는 서울(이재명 49.1% vs 김문수 39.7%), 광주·전라(53.8% vs 31.0%), 강원·제주(52.6% vs 39.7%) 등에서 이재명 후보가 우위를 점했다.

반면, 김문수 후보는 대전·세종·충청 지역에서 49.6%로 이재명 후보(42.9%)를 앞섰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RDD 100% 방식의 ARS 전화조사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5.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보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남편은 소아성애자’ 고발한 여성 … 보호명령에도 결국 남편 총에 피살

“옷, 머리칼, 생식기도 바꿔요”…美 유치원에 등장할 트랜스젠더 인형

“맥도날드 감자튀김에 입과 혀 화상” 소송

“트럼프, 이란전 확전 보류는 패트리엇 고갈 때문”

[주간뉴욕증시] M7 가운데 4곳 실적 발표…美연준 금리결정도

“운동인가, 강박인가”…중년 파고드는 ‘극한 피트니스’ 열풍

남자가 여자보다 방귀 더 많이 뀐다?…’방귀 데이터’ 확인

할머니 자장가라고 속이자…챗GPT, 네이팜 제조법 내놨다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소리아노가 지켜낸 승리, 9회말 심장 쫄았다

‘붐붐붐’ 맞춰 폭탄 터져…케이티 페리, 백악관 맹비난

일본 평균 수명 다시 증가…41년 연속 세계 1위

“브레이크 없는 AI 안 돼”… 해킹 사고 후 ‘킬 스위치법’ 발의

손흥민, 3경기 연속골 폭발…캔자스시티 4-0 완파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휴대전화 배경화면이 첫 인상 좌우 … 미국 Z세대 “사람 성향 판단”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먹으면 노화 느려진다”…의사가 밝힌 크레아틴 효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