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냈다.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22~24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00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한 평가를 물은 결과, ‘긍정 평가’는 38.9%, ‘부정 평가’는 57.9%로 집계됐다. 해당 정기 조사에서 국정 지지율이 30%대를 기록한 것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이 조사는 무선RDD 방식을 이용한 ARS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News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