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500만달러 폰지 사기범, 잠수스쿠터 타고 FBI 따돌려

2020년 11월 17일
0
amazon.com 캡처

3천 5백만 달러 규모의 ’Ponzi Scheme’ 용의자가 잠수가 가능한 ‘바다 스쿠터’를 사용해 FBI의 추격을 따돌렸던 것으로 밝혀졌다. 

16일 KTLA의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 매튜 피어시(44)는 캘리포니아주에서 가장 큰 저수지인 레이크 샤스타 물 속에서 약 30분 동안 ‘바다 스쿠터’ 야마하 350Li를 타고 혹독한 추위를 견디며 물 속에 잠수 상태로 은신했으나 수면 위로 떠올랐다 FBI에 붙잡혔다. 

FBI측은 용의자가 레이크 샤스타 인근에서 타고있던 픽업 트럭을 버리고 무언가를 끌어낸 후 강물 속으로 사라졌다고 당시 현장을 설명했다. 

매튜 피어시가 사용한 것과 같은 야마하 350 Li 모델

용의자가 사용한 바다 스쿠터는 물 속에서 시간당 4마일의 속도를 낼 수 있는 전동 스쿠터인 것으로 알려졌다. 새크라멘토비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가 레이크 샤스타 수면으로 떠올랐다 FBI요원들을 발견하자 픽업 트럭을 타고 도주를 시도했다. 

하지만, 레딩 지역 북쪽의 강변에서 결국 체포되었다. 

지난주 피어시는 그의 비즈니스 파트너인 오로빌 거주 케네스 윈튼(67)과 함께 기소됐다. 

이들은 투자자들에게 트레이딩 펀드 “Upsetting Fund”를 통한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이들의 회사인 ‘Family Wealth Legacy” 와 “Zolla”를 통해 3천 5백만 달러를 사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어시는 당초 윈튼에게 투자를 권하며 접근했고 윈튼은 이후 Zolla의 경영을 맡으며 사기 행각에 동참하게 됐다. 폰지 사기 피해자가 다시 폰지 사기에 가담하게 된 셈이다.

이들은 투자금으로 주택 두 채와 하우스 보트를 구입했으며 약간의 유동 자산을 남겨뒀다. 

피어시는 금융사기, 우편사기, 돈 세탁, 증인 매수 등의 혐의를 받고 있으며, 동업자 윈튼은 금융사기 동조 혐의를 받고 있다. 

혐의가 인정될 경우 두명 모두 20년형과 수만 달러의 벌금형이 내려진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악 시리즈 두번째, 민속음악의 흥과 멋 소개

“올여름 최고의 영화”…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첫 반응 극찬 쏟아져

미국, “이란 공습 완료…방공망·미사일 기지 등 80여 곳 타격”

메시 아르헨티나 8강합류, ‘역전골’ 엔소 “내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득점”

오타니, 콜로라도전 선제 솔로포…亞 선수 최초 MLB 300홈런 금자탑

지난해 미국서 백만장자 44만 명 증가…부의 격차는 더 커졌다

인랜드 엠파이어 명소 ‘피에스타 빌리지’ 50여 년 만에 문 닫는다

“캘리포니아, 전국에서 이주하기 가장 좋지 않은 주 3위”

드론으로 불법 폭죽 단속…오렌지카운티서 폭죽 1,000파운드 이상 압수

보일하이츠 식료품점 앞 차량 돌진…인도에 앉아 있던 3명 병원 이송

LA 경찰 추격전 끝 치명적 충돌…63세 운전자 숨지고 20대 운전자 체포

올해 FBI 수사 받았던 어바인 ‘과학 실험’ 10대 가족, 새집에서도 유해물질 신고…당국 조사

반려견 해치겠다고 협박한 뒤 가족 집에 방화한 혐의…샌버나디노 카운티 남성 체포

호날두 끝내 눈물 … 월드컵 은퇴선언, “부끄럼 없이 떠난다”

실시간 랭킹

전주현대옥·양마니·K-Zone·엽떡 LA 등 한인 식당들 줄줄이 위생단속 적발

휴스턴에서 ICE요원 작전 중 남성 1명 사살 .. 정지명령 무시하자 살해

“불쾌함 넘어 구역질” … 보석 휘감은 다카이치에 비판 쇄도

홍명보는 LA로 이임생은 캄보디아로 도피 …무너진 한국축구 ‘덩그러니’

한인 여성, 장애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살해 후 자살’ 추정

“늙기 싫어” 매년 200만달러 쓰더니…”불치병 걸려”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사투리 가지고 일베라고…” … 조국을 어찌할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