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 엘니뇨 영향 아직 시작도 안돼…2월까지 큰 비 우려

2024년 01월 09일
0
지난 6월22일 공개한 NASA(미항공우주국)의 해수면 분석자료. 엘니뇨 때문에 적도 부근과 동아시아 지역의 해수면이 평균 해면고도보다 10~12㎝가량 상승(빨간색)한 것으로 확인된다. (사진=고려대기환경연구소 제공)

도대체 엘니뇨 영향은 언제부터 시작인가요?

주민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은 국립기상청은 아직 겨울은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국립기상청의 조 시라드(Joe Sirard) 기상학자는 “일단 올해 캘리포니아 강수량은 평균에 뒤떨어진 것은 맞다”고 말했다.

시라드는 “엘니뇨가 태평양이 머물고 있지만 아직 캘리포니아는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국립기상청은 지난 해 11월에 발표한 90일간의 날씨 전망에서 2월까지 상당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확률이 50%에 달한다고 전망한 바 있다.

그러면서 주민들에게 비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에 지난해 겨울 많은 비로 피해를 본 주민들이 주택 공사나 지붕 공사, 그리고 배수로 공사 등에 힘을 쏟았는데 아직 지난해 만큼의 비는 내리지 않고 있다.

시라드는 일단 북서류를 주목하고 있지만 당장의 큰 변화는 없을 것 이라고 전망하며, 아직 겨울이 끝나지 않았고 우기는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엘니뇨가 끝났다거나 비가 오지 않는다고 단정 짓는 일은 성급하다고 지적했다.

국립기상청은 캘리포니아가 4월까지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기도 했다.

시라드는 “대기의 강 처럼 수분이 많이 공급되지 않고는 있다”고 말하고, “하지만 겨울 날씨 패턴이 매우 심하다”고 밝혔다.

아직 본격적인 엘니뇨로 인한 우기는 시작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엘니뇨 영향 올 겨울 많은 비 예상 폭우 대비해야

관련기사 남가주 올 겨울 강력한 엘니뇨 영향권 폭우-홍수 사태 우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보육교사, 유아들에게 약물 먹여 … 부모들 분노 “사탕인 줄 알아”

미 전문가들 “中, 2036년이면 미 경제 추월 한다”

“부패국가 전락한 미국, 바하마랑 동급”

금은방 덮친 비둘기, 160만원 목걸이 물고 달아나

“왜 이렇게 잘 팔리지” .. 현대차, 작년 미국서 100만대 팔았다

친구 2명 살해 10대, “여드름약이 날 미치게했다”

트럼프 “미-캐나다 교량개통 막겠다” 위협 … 경쟁교량 소유재벌 로비

맥도날드, 발렌타인 무료 캐비아 키트 순식간 품절 … 400달러 중고거래까지

“트럼프, ‘모두가 엡스타인 범행 알고 있었다’ 경찰에 진술”

연방 대법원, 트럼프 관세 판결 결론 못내려

영국인들, ‘단기체류 해외살이’ 최적국 순위 … 한국 2위

눈·코·배꼽 파고드는 ‘살 파먹는 기생충’ 미 유입 … ‘재난사태’ 선포

“주한미군 감축 예상…공군 역할은 미국 내 이견” 美전문가

“조국당 합당 추진 어렵다” 공감대

실시간 랭킹

LA서 벌인 ICE 이민단속에 한인식당 등 영세 외식업소 가장 큰 피해 … 매출 절반까지 줄기도

눈·코·배꼽 파고드는 ‘살 파먹는 기생충’ 미 유입 … ‘재난사태’ 선포

“엄청난 미인” 日언론 들썩 … 해설위원 누군가 했더니

“만져봐” 압구정 알몸 박스녀, 어떻게 됐을까

산타모니티카 유명 레스토랑, 쥐-해충 득실 … 노숙자 때문?

위태로운 트럼프, 갈수록 즉흥적, 극단적으로 변해

남가주 전역 오늘부터 연속 비 가능성 … 기온 ‘뚝’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근거 완전 폐기한다” … 가장 광범위한 후퇴조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