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런 일도]동네 숲 하이킹 간 남성 조난 열흘 만에 구조

마침 산 속의 협곡에 폭포가 있어 구사일생

2024년 06월 24일
0
Photo by Degleex Ganzorig on Unsplash

캘리포니아주 주민이 산타 크루즈 산맥의 숲 속에 먹을 것 하나 없이 길을 잃고 열흘을 헤맸으나 ‘등산용 장화’로 물을 퍼먹을 수 있어 살아 남았다고 24일 워싱턴 포스트 지가 전했다.

루카스 맥클리시는 34세 남성으로 지난 11일 간단한 도보 여행을 위해차 보울더 크릭 집을 나섰다.

“일하러 가기 전 3시간만 걸을 생각이었고 그래서 아무 것도 따로 가지고 가지 않았다”고 후에 방송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러나 그는 산에서 길을 잃었다. 3시간이 10일이 되고 말았다. 가족들은 기다리다 5일 후에 실종 신고를 했고 수색 구조 작업이 펼쳐졌다.

경찰은 드론을 이용해서 20일(목) 우거진 숲 속에 있는 그를 발견했는데 여러 사람이 살려 달라는 사람 소리가 부근에서 들렸다고 신고한 후였다.

산타 크루즈 카운티, 주 공원경찰대와 주 교정국 팀들이 동원되어 대대적인 구조 작전을 편 끝에 맥클리시를 찾아 구조했다. 경찰은 그가 이렇다 할 상처 없이 단지 매우 더러운 행색이었다며 산 속에서 가족과 상봉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맥클리시는 “어떻게든 물을 계속 마실 수 있도록 노력헀다”고 말했다. “그래서 매일 걷는 것, 하이킹을 계속했다. 깊은 협곡으로 올라갔다가 폭포가 있는 다른 협곡으로 내려갔으며 폭포 옆에 앉아 등산용 장화로 물을 떠 마셨다”는 것이다.

딸기 같은 야생 장과류를 따 먹는 데 만족해야 했던 맥클리시는 며칠 후부터 “진짜 음식이 먹고 싶어” 죽을 지경이 되었다고 소회했다. 부리토와 타코 볼이 가장 먹고 싶었다는 것으로 닷새 후부터 이 먹고 싶은 음식이 매일매일 머리 속을 꽉 채우는 바람에 미치는 줄 알았다는 것이다.

포스트 지에 따르면 지난해 호주 오지 황야에서 한 여성이 길을 잃었으나 와인 한 병으로 닷새를 버텨 살아남았고 또 도미니카 출신의 한 선원은 한 병보다 약간 더 많은 량의 케첩에 의존해 24일 간을 견뎌 살아남았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먹을 것이 수중에 없고 또 주위에서 구할 수 없는 환경에서 길을 잃어버리는 것은 삶과 죽음이 갈리는 실존의 상황에 빠지는 것이라면서 ‘어떻게든 외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급선무 중 급선무라고 말하고 있다.

자신이 곤경에 빠져 있으며 그 곳을 외부에 알리는 것이 제일 급하고 그 다음에 잘 곳, 먹을 수 있는 물, 먹을 것의 3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한 전문가는 생존의 ‘3의 원칙’이 있다고 신문에 소개했다. 생명 보존의 절대적 요소가 박탈되는 상황에서 사람이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를 말해주는 것으로 ‘공기 없이 3분, 혹독한 환경서 피할 곳 없이 완전 노출 3시간, 물 없이 3일, 먹을 것 없이(물과 피할 곳은 있을 때) 3주일’ 이라는 것으로 이 시간 틀 안에서 살아남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스키드로우 노숙인들에게 돈 주고 유권자 등록시킨 여성, 연방 기소

FDA, 살모넬라 오염 가능성으로 블랙스톤 파마산 랜치 시즈닝 리콜

LA 임대시장 ‘문제 건물’ 공개… 세입자 민원 11만 건 넘겨

친딸과 성관계 아버지 유죄 인정… 딸은 이후 극단적 선택

머스크, 올트먼·오픈AI 상대소송 패소…”시효 지났다”

코스트코서 판매된 파티오 스윙 1만8천여 개 리콜… “좌석 분리 위험”

트럼프, 엔비디아·델 집중 매수 … 석 달 간 3700건 거래

엔비디아 독주 흔든다…구글·블랙스톤, ‘구글판 코어위브’ 만든다

채널아일랜드 산타로사섬 산불 1만 에이커 이상 태워… 섬 전면 폐쇄

나홍진 ‘호프’ 칸 영화제 달궜다…7분 기립박수

민주평통 LA협의회, 청소년 통일골든벨 퀴즈대회 성황리 개최

‘조진웅 강도·강간범’ 첫 보도 기자 … 소년법 위반 무혐의

남가주 곳곳에서 동시 다발적인 산불.. 지역 사회 비상

샌디에고 이슬람 센터 총격으로 5명 사망… 경찰, 증오범죄 가능성 수사

실시간 랭킹

[단독]”K-뷰티 열풍에 찬물?” … 한국 유명 화장품 브랜드 ‘허위광고 주장’ 집단소송 휘말려

MC몽, 중년 여배우 실명 폭로…’5년 비밀연애’ 거론 파장

한인타운 코앞 ‘마약 소굴’ 맥아더 파크 … “펜타닐·현금 쏟아졌다”

잦은 단속에도 그대로 … “밤 되면 다시 돌아와” 주민들 분노

CJ올리브영, 패서디나 1호점 29일 오픈 … LA 핵심상권 4개 매장 추진

“수감자들 세금으로 포르노 본다” … “교도소가 범죄자 놀이터 변질” 비판 고조

‘실명 폭로’에 연예계 발칵…MC몽, 도박모임 폭로 ‘파장’

“무한리필도 적당히” … ‘구토요금’ 도입한 스시 식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