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방 항소법원, ‘LA에 주방위군 계속 주둔 합법’ 판결

2025년 06월 20일
0
LA 시위에 투입된 내셔널가드. X@ThePatriotOasis

항소법원은 1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 단속에 대한 항의 시위 이후 LA에 배치한 주 방위군의 통제권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번 판결은 하급심 판사가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트럼프가 방위군을 동원한 것은 위법이라고 판단했던 결정을 중단시킨 것이다.

이 조치는 1965년 이후 주지사의 동의 없이 대통령이 주 방위군을 배치한 첫 사례다.

제 9 연방 순회항소법원 세 명의 판사로 구성된 재판부는 만장일치로 트럼프가 방위군을 연방 통제 하에 두는 권한을 합법적으로 행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대통령이 무제한으로 주 방위군을 장악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시위대의 폭력 행위를 근거로 방위군 배치에 대한 정당한 이유를 제시했다고 봤다.

판결문에는 “배치 이전에 시위대가 연방 요원을 ‘궁지에 몰아넣고’, ‘콘크리트 조각, 액체가 담긴 병, 기타 물체’를 던졌으며, 연방 건물을 훼손하고 최소 한 곳 이상의 연방 건물이 폐쇄됐다. 또한 연방 소속 밴 차량이 시위대의 공격으로 창문이 부서졌다”고 적시돼 있다. 법원은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려는 연방 정부의 역할은 중대하다”고 밝혔다.

또한, 설사 연방 정부가 법적으로 요구되는 주지사 사전 통보를 하지 않았더라도, 뉴섬 주지사가 대통령 명령을 거부할 권한은 없다고 판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 소셜’에 이번 판결을 “큰 승리”라고 표현하며 환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전역에서 도시와 국민이 보호를 필요로 할 때, 주 경찰과 지방 경찰이 어떤 이유로든 임무를 수행할 수 없다면 우리가 그 보호를 제공해야 한다”고 적었다.

뉴섬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이번 판결에 실망감을 나타내면서도 일부 판단에 대해서는 환영 의사를 밝혔다.

뉴섬 주지사는 “법원이 트럼프가 방위군을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고 법원에 설명할 필요도 없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명확히 기각했다”고 강조하며 “대통령은 왕이 아니며 법 위에 있지 않다. 우리는 미국 시민을 상대로 군을 동원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권위주의적 행태에 계속해서 이의를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재판은 트럼프가 민주당이 운영하는 도시들을 중심으로 이민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대통령의 국내 군 병력 배치 권한에 대한 보다 넓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공화당 소속인 트럼프는 질서 회복을 위해 병력 투입이 필요했다고 주장했지만, 민주당 소속인 뉴섬 주지사는 이 조치가 갈등을 격화시키고 지방 정부의 권한을 침해했으며 자원을 낭비했다고 비판했다. 현재 시위는 점차 잦아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항소심 재판부의 판사 중 두 명은 트럼프 재임 시절 임명된 인물이다.

화요일 열린 변론에서 세 명의 판사 모두 관련 연방법 아래에서 대통령에게 광범위한 재량권이 있음을 시사했으며, 법원이 개입하는 데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이번 사건은 뉴섬 주지사가 트럼프의 지휘권을 막기 위해 소송을 제기하며 시작됐으며, 그는 샌프란시스코의 찰스 브레이어 연방 지방법원 판사로부터 1심에서 승소했다.

브레이어 판사는 트럼프가 법적 권한을 넘어서 행동했다고 판단했으며, 해당 법은 “반란이나 반란의 위험이 있는 경우”에만 대통령이 주 방위군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명시했다.

브레이어 판사는 “LA 시위는 ‘반란’이라고 보기엔 턱없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그는 클린턴 전 대통령이 임명했으며, 미국 대법관을 지낸 스티븐 브레이어의 형이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법원이 대통령의 결정을 재단할 수 없다고 주장했고, 항소법원으로부터 신속하게 효력 정지 결정을 받아냈다.

이번 판결로 인해 소송이 계속되는 동안 캘리포니아 주 방위군은 연방 통제 하에 머물게 된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영화가 살아났다 … 이제 20대가 영화 본다.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