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 새해맞이 ‘비상’… 강풍 가고 ‘새해 전야’ 폭우 온다

화요일까지 산타애나 강풍 주의보, 수요일부터 비구름 유입... 로즈 퍼레이드 비 소식에 '울상'

2025년 12월 29일
0
비가 내리는 가운데 패서디나에서 열린 로즈 퍼레이드 행사에서 참가자들과 관람객들이 우산을 쓴 채 퍼레이드를 지켜보고 있다. 새해 전야와 새해 첫날 남가주 전역에 강우가 예보되면서 올해 퍼레이드도 우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 제공: AI 생성 이미지

남가주 전역이 이번 주 초반까지는 맑은 하늘과 강한 산타애나 강풍 영향권에 놓이지만, 새해 전야를 전후로 비가 내리며 날씨가 급변할 전망이다.

KTLA는 28일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 맞춰 비가 유입될 것”이라며 “월요일과 화요일은 해안에서 불어오는 오프쇼어 바람 덕분에 대체로 건조하고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남가주에는 산타애나 바람이 점차 강해지고 있으며, 산기슭과 협곡 지역에서는 돌풍이 시속 45~50마일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 대부분 지역에서도 지속 풍속이 시속 15~30마일 수준으로 예보됐다.

이에 따라 국립기상청은 벤추라 카운티, 샌퍼난도 밸리, 인랜드 엠파이어 일부 지역에 대해 화요일까지 강풍 경보와 주의보를 발령했다. 가장 강한 바람은 월요일 저녁 시간대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주 초반 해안가를 중심으로 최고 섭씨 약 20도 초반, 화씨 기준으로는 60도 후반에서 70도 초반까지 오를 전망이다. 그러나 수요일부터는 기온이 다시 내려가면서 첫 번째 비구름대가 유입될 것으로 예보됐다.

새해 전야에는 LA 카운티 전역에 걸쳐 중간 강도의 비가 내릴 가능성이 크며, 강수는 새해 첫날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Rose Parade가 열리는 패서디나 일대도 비를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골드버그는 “대체로 중간 정도의 강수량이 예상되지만, 국지적으로는 더 강한 비구름이 형성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이번 비는 금요일과 토요일까지 간헐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언론 생태계 무너질라” 내부 경고에도 AI는 기사 수백만 건 학습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돌아온 코스트코 츄러스 … 2년 만에 복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