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목사가 여장로 폭행, 계단서 밀쳐” … 가디나 침례교회 내홍

가디나 비울랜드 침례교회, 담임목사 폭행 의혹에 내홍

2026년 03월 02일
0
2025년 10월 7일 비울랜드 미셔너리 교회 외부에서 여성 원로가 시멘트 계단 아래로 밀려 넘어지는 장면이 담긴 감시카메라 영상이 공개되면서, 일부 교인들이 로렌츠 로즈먼 담임목사의 해임을 요구하고 있다.출처: Najee Ali

가디나의 한 침례교회가 담임목사의 폭행 의혹으로 내홍에 휩싸여 교회 내부가 심각한 갈등 국면에 들어갔다.

교인 일부는 “목사가 여성 장로를 시멘트 계단에서 밀쳐 부상을 입혔다”고 주장하며 담임목사의 사퇴와 교회 운영진의 책임 있는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논란은 지난 2025년 10월 7일 발생한 사건에서 비롯됐다.

교회 외부에 설치된 감시카메라 영상에는 여성 원로가 시멘트 계단 아래로 밀려 넘어지는 장면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 영상이 공개되면서 일부 교인들은 로렌츠 로즈먼 담임목사의 해임을 요구하고 있다.

1일 EUR웹(EURweb)는 가디나 불라랜드 선교 침례교회 교인들은 담임목사 로렌츠 A. 로즈먼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즉각적인 책임과 투명성”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의혹의 당사자는 교회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엘리스 킬고어 맥토 장로로 일부 교인들은 로즈먼 목사가 이와 관련된 물리적 충돌 사건으로 최근 체포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만 EUR웹은 “LA카운티 온라인 데이터베이스에서 체포 기록 또는 법원 접수 문서를 독립적으로 확인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LA카운티 셰리프국(LASD)도 해당 사안에 대해 공개 입장을 내지 않았고, 교회 측 역시 공식 성명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교인들과 지역 인사들은 의혹이 제기된 이후 교회 지도부가 명확한 설명을 내놓지 않는 점을 문제 삼고 있다. 커뮤니티 활동가 나지 알리는 교인들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리더십의 책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및 항의 집회를 예고했다.

이번 논란은 폭행 의혹뿐 아니라 담임목사의 학력·학위 표기 문제로도 번졌다. 일부 교인들은 로즈먼 목사의 이력서에 박사 학위가 기재된 점을 두고 “명예학위일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해당 주장 역시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EUR웹은 전했다.

현재로선 사건의 사실관계와 형사 절차 진행 여부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만큼, 교회 안팎의 갈등은 ‘의혹 제기-해명 부재-불신 확산’의 악순환으로 이어지는 양상이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낙태죄 등 헌법불합치 13건 방치, 명백한 국회 직무유기”

비상 걸린 환율…원달러 1500원대 중반까지 갈 수 있다

‘마라톤 버거’ 개업식 총격 아수라장 …1명 사망·2명 부상

“목사가 여장로 폭행, 계단서 밀쳐” … 가디나 침례교회 내홍

미·이스라엘-이란, 사흘째 난타전…헤즈볼라 가세 중동 ‘전운’ 확산

쿠웨이트 미국 대사관 화재 … 이란 샤헤드 드론에 피습

[김학천 타임스케치] 참수된 왕, 찰스 1세의 유령

反개입 외치던 트럼프 ‘힘의 외교’ 본격화 … MAGA, “최악의 배신”

쿠웨이트서 미군 전투기 여러 대 추락, F-15 추정 … 이란, 쿠웨이트 집중 공격

한인회, 107주년 3.1절 맞아 로즈데일서 독립운동가 추모

국제 유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폭등…”120달러 간다”

자산시장 충격…브렌트유 6% ·금 2%↑ 비트코인 0.23%

한인타운 대표 사우나 ‘그랜드 스파’ 20년 만에 폐업

‘창작자들 아지트’ 한인타운 ‘인터크루’, 5년 만에 문 닫는다

실시간 랭킹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중동 불바다 … 이란, 27개 미군기지 파상공습

미군 공습에 이란 한 초등학교 여학생 148명 폭사 … “전쟁범죄 조사”

‘하메네이 사살’ 반발 확산… 美영사관 난입, 9명 사망

두바이 특급호텔까지 화재 … 부르즈 알아랍·팜 주메이라 호텔 피습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미국, 야간기습 아닌 왜 토요일 오전 공격했나

시민권자 행세 ‘아시안 나치’ 한인 남성, 그후 어떻게 됐을까

이란 ’37년 절대권력’ 막 내렸다 … 하메네이는 누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