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5천만 달러 대규모 메디캐어 사기 적발 … 한인 등 의료진 무더기 체포

간호사·심리학자 등 15명 기소, 8명 체포… 유일한 한인 고영주 포함 ....'가짜 호스피스' 등록해 보험금 빼돌려

2026년 04월 02일
0
빌 에사일리 연방 검사가 의료 사기 용의자 체포에 대해 기자회견하고 있다. 연방법무부

연방수사국(FBI)이 수천만 달러 규모의 메디케어 사기 사건과 관련해 의료인들을 포함한 대규모 조직을 적발했다.

연방 당국은 4월 2일, 총 15명의 피고인 가운데 8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체포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전역과 아이다호주 코어달렌에서 동시에 이뤄졌다.

이번 사건에는 간호사, 심리학자, 카이로프랙터 등 의료 전문가들이 포함돼 있어 의료 시스템 내부를 악용한 구조적 범죄라는 점에서 충격을 주고 있다.

연방 법무부에 따르면 이번 사기로 인한 납세자 피해 규모는 5,000만 달러를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체포된 피고인 중 6명은 이날 LA 다운타운 연방지방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수사는 ‘오퍼레이션 네버 세이 다이(Operation Never Say Die)’라는 이름으로 진행됐으며, 부통령 산하 사기 근절 태스크포스와 연계된 연방 차원의 합동 작전이다.

빌 에사일리 연방검찰청 수석 부검사는 “오늘 아침 작전을 통해 남가주 전역에서 사기 용의자들에 대한 대규모 체포와 압수수색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피고인들은 호스피스 시설을 운영하면서 실제로는 말기 환자가 아닌 사람들을 환자로 등록해 메디케어에 허위 청구를 하는 방식으로 수백만 달러를 빼돌렸다.

의료사기로 체포된 용의자들. 연방법무부

또 일부는 환자 소개 대가로 불법 리베이트를 지급하는 등 조직적으로 환자를 모집해 사기를 키운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심리학자 글래드윈 길과 그의 배우자인 간호사 아멜루 길은 글렌데일 지역에서 호스피스 시설을 운영하며 환자 알선을 위한 리베이트를 지급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세탁해 주택담보대출, 차량 할부, 여행, 외식 등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법무부는 이번 사건을 “의료 시스템을 악용해 사적 이익을 취한 전형적인 사례”라고 규정했다.

당국은 매년 미국에서 의료 사기로 인한 손실이 수십억 달러에 달하며, 그 부담은 결국 보험료 상승과 본인 부담 증가, 세금 인상으로 이어진다고 지적했다.

“영주권 신청자 이민 신체검사서류 허위 발급” … ‘간호사 행세’ LA 한인 여성 체포

이번 사건에서 기소된 15명 중 유일한 한인은 고영주(59)로 확인됐다. 고씨는 이스트 헐리우드에 거주하는 한국 국적의 영주권자로 알려졌다.

수사 당국은 유죄가 인정될 경우 피고인들이 장기간의 연방 교도소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영주권 신청자 이민 신체검사서류 허위 발급” … 간호사 행세 LA 한인 여성 체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육·해·공사 총동창회장, 사관학교 존치 요구…안규백 “열린 자세로 청취”

토론 난타전…”정청래가 대선 망쳐” “노무현 배신”

우크라 매체 “한국, 젤렌스키 요청에도 우크라에 무기 공급 거부”

선관위, 서울시장 등 7곳 선거 무효 소청 기각

에어포스원은 ‘미끼’…트럼프, 암살위협에 케이터링 트럭 숨어 다른 비행기 갈아타

안판석 감독 별세, 향년 65세…’하얀거탑’·’밀회’ 드라마 명장

‘오디세이’ 놀런 감독 “아이맥스서 꼭 안 봐도 돼”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인정 … “독립유공자분들 섬길 것”

“트럼프, 멕시코 국경 장벽 2000㎞ 추가 건설 착수” NYT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전통 장단에 재즈·비트박스 … ‘4인놀이 X’ 관객 홀렸다

“살인 사건 난 줄…공포영화 같다” … ‘비명 소음’에 주민들 폭발

스넬, 부상 복귀전 6이닝 10K 1실점 위력투…다저스는 10회 끝내기 승리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실시간 랭킹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여대생, 유학 중 급사

13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미국 …1936년 ‘더스트볼’ 기록도 넘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