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행기 ‘통로 쪽 좌석’ 세균 감염 위험 가장 높다

2026년 04월 04일
0
비행기에서 많은 승객과 접촉하게 되는 ‘통로 쪽 좌석’이 세균 감염 가능성이 가장 높다. (사진=유토이미지)

비행기에서 많은 승객과 접촉하게 되는 ‘통로 쪽 좌석’이 세균 감염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미 매체 허프포스트에 따르면 비행기 안에서 세균이 가장 많은 좌석은 통로 쪽 좌석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랜도 헬스의 감염병 전문의인 자로드 폭스 박사는 “복도 좌석은 화장실을 이용할 때 편리하지만 기내를 이동하는 여러 사람과 밀접하게 접촉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설명했다.

에모리 대학교의 한 연구에 따르면 승객의 40%는 비행 중 한 번 이상 일어나 기내를 돌아다니며, 약 20%는 두 번 이상 이동한다. 이때 사람들의 기침이나 재채기에 섞인 병원균이 공기 중에 퍼져 기내에 남을 수 있다.

표면 접촉을 통한 감염 위험도 존재한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젠 코들 박사는 “자신이 팔걸이를 만지면서 세균이 옮겨질 수 있고, 난기류 때 다른 승객들이 화장실로 이동하며 팔걸이를 잡으면 세균이 전파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감염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선택지는 창가 쪽 좌석이다.

휴스턴 메소디스트의 감염 예방 및 통제 의료 실무 책임자인 애슐리 드루스 박사는 “연구 결과 창가 좌석이 감염 예방 측면에서 가장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코들 박사 역시 화장실에서 먼 창가 자리를 추천하며 “이 좌석은 같은 줄 승객 외의 접촉이 적고 팔걸이를 만지는 사람도 드물며, 화장실을 오가는 사람들과 마주칠 가능성도 낮다”고 덧붙였다.

물론 창가 자리에 앉는다고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폭스 박사는 “어느 좌석에 앉든 세균에 감염될 수 있으며, 보통 가장 가까운 곳에 앉은 사람이 가장 큰 위험 요소”라고 지적했다. 드루스 박사도 “질병 전파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옆자리에 감염자가 있는지이며, 그다음으로 앞뒤 좌석이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다.

의료진은 기내 건강 관리를 위해 다음과 같은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먼저 식사 전이나 보안 검색 후에는 비누로 손을 씻거나 알코올 기반 소독제를 사용해 소독해야 한다. 살균 티슈로 트레이 테이블과 팔걸이, 안전벨트 버클 등을 닦는 것도 효과적이다. 또 얼굴이나 불필요한 표면 접촉을 피하고 밀접 접촉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몸이 아픈 경우에는 비행기 탑승을 자제해야 하며 기내 탈수를 막기 위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행을 마친 후에는 옷을 갈아입는 것이 권장된다.

 

드루스 박사는 “면역 저하자나 심장, 폐 질환이 있는 승객은 감염 시 위험이 더 크므로 이러한 수칙을 더욱 엄격히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국 유학생, 동료 질투해 차에 독극물…도주 직전 LAX서 체포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은퇴 경찰관, 경찰 간부 출신 아내와 딸 총격 살해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사우디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명중…군 병력 집결지도 피습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