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목사가 여장로 폭행, 계단서 밀쳐” … 가디나 침례교회 내홍

가디나 비울랜드 침례교회, 담임목사 폭행 의혹에 내홍

2026년 03월 02일
0
2025년 10월 7일 비울랜드 미셔너리 교회 외부에서 여성 원로가 시멘트 계단 아래로 밀려 넘어지는 장면이 담긴 감시카메라 영상이 공개되면서, 일부 교인들이 로렌츠 로즈먼 담임목사의 해임을 요구하고 있다.출처: Najee Ali

가디나의 한 침례교회가 담임목사의 폭행 의혹으로 내홍에 휩싸여 교회 내부가 심각한 갈등 국면에 들어갔다.

교인 일부는 “목사가 여성 장로를 시멘트 계단에서 밀쳐 부상을 입혔다”고 주장하며 담임목사의 사퇴와 교회 운영진의 책임 있는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논란은 지난 2025년 10월 7일 발생한 사건에서 비롯됐다.

교회 외부에 설치된 감시카메라 영상에는 여성 원로가 시멘트 계단 아래로 밀려 넘어지는 장면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 영상이 공개되면서 일부 교인들은 로렌츠 로즈먼 담임목사의 해임을 요구하고 있다.

1일 EUR웹(EURweb)는 가디나 불라랜드 선교 침례교회 교인들은 담임목사 로렌츠 A. 로즈먼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즉각적인 책임과 투명성”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의혹의 당사자는 교회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엘리스 킬고어 맥토 장로로 일부 교인들은 로즈먼 목사가 이와 관련된 물리적 충돌 사건으로 최근 체포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만 EUR웹은 “LA카운티 온라인 데이터베이스에서 체포 기록 또는 법원 접수 문서를 독립적으로 확인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LA카운티 셰리프국(LASD)도 해당 사안에 대해 공개 입장을 내지 않았고, 교회 측 역시 공식 성명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교인들과 지역 인사들은 의혹이 제기된 이후 교회 지도부가 명확한 설명을 내놓지 않는 점을 문제 삼고 있다. 커뮤니티 활동가 나지 알리는 교인들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리더십의 책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및 항의 집회를 예고했다.

이번 논란은 폭행 의혹뿐 아니라 담임목사의 학력·학위 표기 문제로도 번졌다. 일부 교인들은 로즈먼 목사의 이력서에 박사 학위가 기재된 점을 두고 “명예학위일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해당 주장 역시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EUR웹은 전했다.

현재로선 사건의 사실관계와 형사 절차 진행 여부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만큼, 교회 안팎의 갈등은 ‘의혹 제기-해명 부재-불신 확산’의 악순환으로 이어지는 양상이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스라엘, 또 가자행 구호선단 저지 ..인도적 구호품 막아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숨진 채 발견…향년 55

기아, ‘큰형’ 현대차 제쳤다 … 1998년 그룹 인수 후 최초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엔비디아·TSMC 제쳤다

‘세계 최초’…현대글로비스, 1만 8천대 선적 자동차 운반선 투입

김혜성, 4경기 만에 안타 생산 재개…볼넷 더해 멀티 출루

파리 루브르 앞 ‘벌떼 습격’…자전거 안장에 1만 마리

‘늑대와 춤을’ 원주민 배우, 종신형 … “나는 의술사” 미성년 성폭행

코스트코 핫도그 세트 변화…탄산음료 대신 물 선택 가능

헌팅턴비치 선셋 비치서 공격적 백상아리 출현…해변 수역 48시간 폐쇄

가수 D4vd 살인 사건 예비심리 연기…증거 검토·배심원 오염 우려 제기

LA 벨에어 대저택 4억 달러 매물 등장…미국 내 최고가 주택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 샌디에고 착륙 중 드론과 충돌 의심…탑승객 전원 무사

웨스트민스터 고등학교서 ‘유령 총기’ 소지 학생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푸드스탬프 1년 새 420만 명 ‘탈락 쇼크’ … 근로요건 강화에 재인증 장벽 막혔다

“바지 속으로 들어간 코브라” … 호텔 뱀 쇼 중 관광객 사망

“2026~2027년 대공황 올 수있다” … 시장 붕괴 경고

“트럼프 만찬장 총격 조작?” 음모론 확산 … 우파 내부도 흔들

“시술 없이 2천만 달러 챙겼나”… 패서디나 클리닉, 200만 달러 압수

트럼프 대피 난리통 … 와인 챙기기 ‘갑론을박'(영상)

“외교천재 이재명 대통령은 어디서 뭘 하시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