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풀러튼 신발공장 대형 화재…검은 연기에 공항까지 폐쇄

카프리 슈즈 공장서 한낮 화재…수마일 밖에서도 연기 목격·직원 긴급 대피

2026년 08월 12일
0
플러튼의 한 신발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X@CodeThreeNews

12일 한낮 풀러튼의 한 신발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시커먼 연기 기둥이 수마일 밖에서도 목격되고 인근 풀러튼 시립공항까지 한때 폐쇄됐다.

공장 직원들이 긴급 대피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관들은 불이 난 건물에서 새끼 고양이들도 구조했다.

풀러튼 소방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분께 웨스트 커먼웰스 애비뉴에 있는 건물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이 난 곳은 풀러튼 시립공항 바로 외곽에 위치한 카프리 슈즈(Capri Shoes) 공장으로 확인됐다. 카프리 슈즈가 공개한 주소는 3621 W. Commonwealth Ave.로, 풀러튼 시립공항과 인접해 있다.

화재가 발생하자 공장 내부에 있던 직원들은 소방대원들이 도착해 진화 작업에 돌입하는 과정에서 모두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하지만 공장에서 뿜어져 나온 짙은 연기가 순식간에 하늘을 뒤덮으면서 또 다른 문제가 발생했다. 거대한 연기 기둥은 수마일 밖에서도 보일 정도였으며 공항 주변의 시야까지 위협했다.

결국 당국은 항공기 안전을 위해 인근 풀러튼 시립공항을 예방 차원에서 일시 폐쇄했다.

풀러튼 소방국의 마이클 미첨 운영 담당 부국장은 화재와 연기의 규모가 상당해 시야 확보 문제를 우려해 공항을 폐쇄했다고 설명했다. 풀러튼시 자료에서도 미첨은 소방국 운영 담당 부국장으로 확인된다.

특히 화재가 발생한 공장이 공항과 주거지역에 가까워 인근 주민들의 불안도 컸다. 공장 바로 맞은편 주민들은 거대한 연기 기둥을 지켜보며 화재가 주변 건물로 확산하지 않을지 우려했다.

소방대원들은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건물 내부의 완강한 불길과 사투를 벌여야 했다.

미첨 부국장은 이날 진화 작업에서 가장 큰 어려움 가운데 하나로 폭염을 꼽으며 더운 날씨와 장시간 화재 진압이 현장 소방관들에게 상당한 부담을 줬다고 밝혔다.

소방대원들은 불길이 건물 뒤쪽을 중심으로 번진 상태에서 화재 확산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으며, 현장에서 겁에 질린 새끼 고양이들도 구조했다. 현재까지 직원이나 소방대원 등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불이 난 카프리 슈즈는 일반적인 신발 판매점이라기보다 맞춤형 특수 신발을 제작하는 업체다. 회사 측에 따르면 50년 넘게 수작업 신발을 만들어 왔으며, 영화와 연극, 테마파크 등에 사용되는 특수 신발과 무대용 부츠, 댄스화 등을 제작하고 있다. 제품은 미국에서 수작업으로 생산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하고 있다.

이 업체는 1963년부터 남가주에서 영업해 왔으며 현재는 2세대 제화업자인 오스카 나바로가 운영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발생 지점과 원인, 공장 건물 및 내부 설비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건강] 매일 밤 뇌 속 쓰레기 청소 … 치매 예방의 비밀

[제이슨 오 건강칼럼] 뇌 속 쓰레기 청소한다 … 치매 예방의 비밀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제패…통산 9번째 우승

네타냐후 축출 초읽기…정적 아이젠코트 연정 구성권 잡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촛점] LA시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 대수술 예고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