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눈이 사라졌다”… LA 수자원 비상, 적설량 76% 급감

기후변화 직격탄 맞은 시에라 네바다…재활용수·지하수로 ‘버티기’ 돌입

2026년 04월 14일
0
캘리포니아 수자원관리국이 시에라 산맥에서 적설량 등을 측정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수자원관리국

LA 수도전력국(LADWP)은 2026년 마지막 적설 조사 이후 발표에서 동부 시에라 지역의 적설량이 현재 이 시기 평균보다 76% 낮은 수준이라고 14일 밝혔다.

LADWP에 따르면 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인해 캘리포니아의 적설이 평소보다 빠르게 녹았다. 이로 인해 줄어든 수자원은 올해 남은 기간 동안 LA 수요의 약 40%를 충당하게 되며, 약 810억 갤런의 물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LADWP는 변화하는 기후 속에서도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장기적인 수자원 계획과 적응 전략에 의존할 것이라고 밝혔다.

LADWP는 “주 수자원 프로젝트와 콜로라도강에서 수입·구매하는 물의 비용 상승과 공급량 변동으로 인해, 지역 수자원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하고 있다”며 “물 절약 습관과 보존 노력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요소로, 가정과 기업이 물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는 물 절약 장려와 함께 하루 최대 2억3천만 갤런의 재활용수를 생산할 수 있는 첨단 수처리 시스템을 설계·건설·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주 내 최대 규모의 수자원 사업인 LA 지하수 보충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며, 이 시설은 하루 최대 2천만 갤런의 정화수를 생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싱크대 수돗물, 수도. Image by Karolina Grabowska from Pixabay

수자원전력위원회 위원장 앨런 마크스는 LA가 “미래 세대를 위한 안전하고 안정적인 식수 공급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크스는 “기후 변화로 서부 전역의 수자원이 압박을 받는 가운데, 물 공급 기관들은 안정성 확보, 환경 보호, 그리고 고객 부담 완화라는 세 가지 과제에 동시에 직면해 있다”며 “이러한 압력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장기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효율적 사용 확대와 물 재활용, 지하수 보충을 포함한 종합적이고 전략적인 접근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노력은 전체 수자원의 70%를 지역 자원으로 충당하려는 시의 목표의 일환이다. LADWP에 따르면 인구가 100만 명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LA 주민들은 50년 전보다 더 적은 양의 물을 사용하고 있다. 현재 LA 주민 1인당 하루 평균 물 사용량은 101갤런이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힘 “정부, 나무호 피격 대응 골든타임 흘려

주한美상의, 삼성전자 파업에 ‘우려 표명’ .. 왜?

미국민 33% “2026 중간선거 부정 우려” … 선거신뢰 균열 심화

연방 개솔린 택스 한시중단 검토 … 8주 만에 50% 급등

[주간 뉴욕증시] AI 랠리에 사상 최고치…이번 주 CPI·트럼프 방중 주목

트럼프 “이란, 패했지만 전쟁 끝 아냐…2주 더 공격 가능”

미 전국 강력범죄 감소세…살인 17.7%·강도 20.4% 줄어

“아이 전공 바꿔야 하나”…AI 일자리 전망 모델마다 제각각

남가주 본격적인 초여름 더위 … 오늘 일부지역 100도 육박

가주마켓 앞 7층 아파트 신축공사 5년 만에 공사 마무리

한국 시민단체들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부임 반대”

“낮엔 모범생, 밤엔 약물 중독”…이중생활 딛고 32㎏ 감량 美 30대

‘나무호’ 외부 타격 확인 … 이란 공격 확정시 강경대응 불가피

“‘셀린느’ 티셔츠 입은 이 여성 아시나요” …부에나파크 중절도

실시간 랭킹

두아 리파, LA서 삼성에 1500만달러 소송 … “내 사진 무단사용”

(4보)한승호 씨, ‘깐부스시’ 개업 후 극심한 운영난 … “광장시장 폐쇄로 건물주와 임대료 갈등”

‘나무호’ 외부 타격 확인 … 이란 공격 확정시 강경대응 불가피

트럼프, 이란 제안 거부 … 종전 다시 안갯속으로

(5보)”내 돈 뜯어가는데 지쳤다” 한씨, 7만 5천달러 투자금 갈등에 앙심 …”H마트서 자살하려 했다”

“고정 느슨하다” 외친 여성 결국 사망…中 절벽 그네 추락사고

미 토크쇼 적신 한국식 ‘소맥 말기’ … 젓가락 올리고 “원, 투, 쓰리!”

[화제] “라스베가스 길목의 추억” … 사막 카지노 ‘프림’, 역사 속으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