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야구 코치 총격 살해범 잡아라” … 피코 리베라 사건 현상금 4만달러

2026년 04월 17일
0
총격범에 의해 살해당한 마크 스위트. 총격범 CCTV 사진(왼쪽부터).  LA카운티 셰리프국

피코 리베라에서 사랑받던 야구 코치를 총격으로 살해한 용의자를 찾기 위해 당국이 4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사건은 2025년 8월 21일 오후 9시경 워싱턴 블루버드와 패슨스 블루버드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피해자 마크 스위트(36)는 차량을 운전하던 중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과 말다툼을 벌였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인근 셸 주유소 주차장으로 이동했고, 스위트는 차량으로 그를 따라갔다.

스위트는 차량을 주차한 뒤 내려서 남성에게 다가갔고, 대치 과정에서 총격을 받아 숨졌다.

출동한 셰리프 요원들은 총상을 입고 쓰러진 스위트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용의자는 도보로 현장을 벗어나 도주했으며 아직 검거되지 않았다. 당국은 최근 감시카메라 영상을 공개하고 용의자의 신체 특징도 밝혔다.

용의자는 30~35세로 추정되는 히스패닉 남성으로, 키는 약 5피트 7~8인치, 체중은 약 200파운드다. 마지막으로 목격될 당시 밝은 회색 셔츠와 검은색 반바지, 흑백 나이키 운동화를 착용하고 작은 크로스백을 메고 있었다.

유가족과 지인들은 스위트를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에게 헌신한 인물로 기억했다. 그가 활동했던 엔시노 지역의 유소년 야구단 관계자는 “그는 단순한 코치가 아니라 가족 같은 존재였다”고 말했다.

LA 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회와 피코 리베라 시는 17일 용의자 검거와 유죄 판결로 이어질 수 있는 제보에 대해 4만 달러의 현상금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2월에는 2만 달러의 현상금이 걸린 바 있다.

재니스 한 LA 카운티 수퍼바이저는 “단순한 언쟁이나 도로 위 갈등으로 누군가가 목숨을 잃어서는 안 된다”며 “스위트는 가족이자 멘토였다. 그를 사랑했던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달라”고 말했다.

사건 관련 제보는 LA 카운티 셰리프국 강력범죄수사과로 연락하면 되며, 익명 제보는 LA 지역 범죄 신고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제보: 323) 890-5500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원조 K팝스타’ 옥희 홍수환 배웅 속 영면

JTBC, 월드컵 중계 중단 위기설 부인…중계권료 납입은?

메시 vs 호날두, 월드컵 사상 첫 ‘신의 전쟁’ 막 오르나

‘참교육’, 3주 연속 글로벌 1위…’남편들’, 2위 출발

“AI로 고유가 담합했다”…캘리포니아 운전자들, 주유소에 소송

[화제]”월드컵 보려 6천달러 썼는데”…80대 할아버지, 경기장 앞에서 눈물

“충전할 돈 없어요”…무릎 꿇고 구걸하는 ‘로봇 거지’

GPU 막았더니 CPU로 치고 나왔다…中 슈퍼컴, 美 왕좌 빼앗았다

유럽, ‘역대급’ 살인폭염…원전·루브르·에펠탑도 운영 중단

법원 “푸드스탬프로 탄산음료·사탕 구매 제한 불가”…트럼프 행정부 정책 제동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펄펄 끓는 유럽 … 프랑스 낮 기온 45도, 적색폭염경보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6일째, “태양광 하청업체 때문이라고?”

선글라스 줍다 화장실 추락…캠핑장 황당 구조 소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