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신규 확진자 2배 급증, ‘아슬아슬’ 불안한 LA

2021년 03월 06일
0

LA카운티 내의 코로나 바이러스 신규 확진자 수가 급작스러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카운티 내 신규 확진자 수는 2,253명으로 하루만에 500명이 증가한 것이며 900명선으로 떨어진 지난 1일과 비교하면 1000명 이상 급증한 것이다. 

최근 2주 만에 가장 큰 폭의 증가다. 이어 5일에는 2,110명으로 전날에 비해서는 100여명이 줄었지만 여전히 크게 늘어난 수치다. 6일 신규 확진자는 1,823명으로 다소 진정됐지만 여전히 불안한 상황이다. 

보건국은 일부 비즈니스들과 학교들이 오픈하면서 확진자 숫자가 늘어날 것을 경고한 바 있다.

이대로 확진자 숫자가 계속해서 늘어난다면 주 규정에 따라 중학교의 대면 수업 재개는 어려워질 수도 있다. 

바바라 페어러 카운티 보건국장은 다른 주에서는 여전히 확진자 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돌연변이 바이러스 역시 성행하고 있다며 다가오는 봄방학에 타주로의 여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타주 여행을 갔다왔다면 반드시 10일 간의 자가격리 기간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신규 확진자 숫자가 증가하긴 했지만 전반적인 카운티 상황은 나쁘지 않다는 것이 보건국의 평가다. 

병원 입원율은 계속 하락하고 있고 양성 결과를 받은 사람들의 비율도 2.5% 아래로 떨어졌다. 4일 현재 카운티 내 입원 환자는 1,341명, 응급실 환자는 429명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카운티 내 하루 사망자 숫자는 여전히 세자리 숫자를 기록하면서 총 사망자는 21.780명을 기록했다.

The COVID-19 Vaccines are safe, effective and prevent serious illness. Sign up for appointment notifications or to be notified when it's your turn at https://t.co/gxwSqNTWze pic.twitter.com/BAP9wvo4on

— LA Public Health (@lapublichealth) March 4, 2021

페어러 보건국장은 카운티 내에서 브라질 발 새 코로나 돌연변이 바이러스가 처음으로 발견됐고, 영국발 돌연변이 바이러스 건수도 27건으로 지난주에 비해 50% 증가했다고 밝혔다. 

개빈 뉴섬 주지사 역시 전염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뉴욕발 돌연변이가 캘리포니아주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주정부가 2일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현재 주내 확진율은 100,000명당 7.2명으로, 이 숫자가 7 아래로 떨어져 2주 이상 지속된다면 퍼플티어에서 레드티어로 변경된다. 

레드티어가 되면 7-12학년 학생들의 대면수업이 허용된다.

주정부는 또한 모든 백신의 40%를 팬데믹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은 저소득층 커뮤니티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발표했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BBQ, 멕시코 첫 매장 멕시코시티에 열어…”중남미 사업 확대”

캐나다인들 폭발했다… 미국 대사 추방하라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한 마리에 67억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 ‘카리나’

“한국서 구조된 퍼그 견생역전?”…’가장 못생긴 개’ 대회 우승

주5일 운동·식단 관리해도 계속 살찐 여성 … 알고 보니 이것 때문

[석승환의 MLB] 한 점이면 충분했다. 데트머 이제야 홈 첫승.

김민석, 서울·경기도 이겼다 … 46.66%

3천년 전 서사시 세계 극장가 삼켰다…놀런 ‘오디세이’ 11억달러 돌파

‘로카르노 최고연기상’ 김민희, 아들 언급하며 ‘울컥’

[특집] 미국 군사력 치명적 한계 드러났나 … 이란전 장기화에 동맹국들 새 활로 모색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석승환의 MLB] 여섯 명이 만든 6점, 두 명이 만든 7점

실시간 랭킹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특집] 미국 군사력 치명적 한계 드러났나 … 이란전 장기화에 동맹국들 새 활로 모색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LA 328개 업소 덮쳤더니 주유기·ATM서 카드복제기 줄줄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