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대로면 기후 대재앙 직면”…2050년 온도 2.7도↑

유엔, 글로벌감축목표보고서 발표 …탄소배출 감축 촉구 2030년 탄소배출량 2010년 대비 16% 증가 전망

2021년 09월 18일
0

유엔 “이대로면 기후 대재앙 직면”…2050년 온도 2.7도↑

Photo by redcharlie on Unsplash

유엔은 세계 각국의 탄소배출 감축량이 목표치를 밑도는 상황에서 지구 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2.7도 상승해 지구가 기후 대재앙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17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유엔은 이날 ‘유엔기후변화협약에 따른 글로벌감축목표 보고서’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과학자들은 오는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간목표로 “2030년 탄소배출이 2010년 대비 최소 45% 감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유엔의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각국의 현행 탄소 배출 목표치를 감안하면 2030년 탄소 배출량이 2010년 대비 16%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지구 온도는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2.7도 오르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세계 과학자들은 기후위기를 피하기 위해 지구온도는 산업화 대비 ‘1.5도 상승’ 이하로 유지돼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1.5도 상승’은 마지노선이다.

그러나 지난 8월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 온도는 이미 산업화 이전보다 1.2도 상승해 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날 “세계는 온도가 2.7도 상승하는 ‘재앙의 길’에 있다”고 밝혔다.

구테흐스 총장은 “파리협약의 1.5도 제한 목표 달성의 실패는 엄청난 인명과 재산 손실로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기후변화 대응은 모든 사람이 협력하고 신뢰를 갖고 모일 때 성공할 수 있다”면서 “지금은 국가지도자들이 리더십을 발휘할 때이며 그렇지 않으면 모든 국가의 사람들이 비극적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구테흐스 총장은 또 지구 온도 상승을 1.5도 이하로 억제하기 위해 모든 국가들이 더 야심찬 목표치를 제시하고 적극 기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선진국을 상대로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10년간 1000억 달러 규모의 지원금을 약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관련기사 기후변화로 동물 생김새 변화…체온조절 위해 부리·귀 커져

“기후변화로 동물 생김새 변화…체온조절 위해 부리·귀 커져”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408㎏ 개복치가 해변에?” … 죽은 채 발견, 난소만 6㎏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트럼프, “CNN·MSNOW·폴리티코 백악관 출입금지”

화장품만 골라 13개 매장 털었다…남가주 누빈 연쇄절도범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71세 한인 여성, 3개월 만에 석방 … 영주권 인터뷰 갔다 ICE에 체포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멜라니아는 쏙 빼고?…트럼프, 30대 금발 하프와 아일랜드 동행

2010년 LA서 사라진 YG래퍼 페리… 16년째 행방묘연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