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친구들 죽어 편지 한통 없어” 독거노인에 쏟아진 성탄 편지 수백 통

성탄절에 손편지 주고받던 친구들 모두 세상 떠나 손녀, SNS에 사연 소개…전세계에서 편지 써 보내

2021년 12월 16일
0
패티슨의 손녀가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편지들과 패티슨의 모습이다. (출처 : 영국 요크셔 리즈 지역 페이스북 그룹 leedsplace 화면 캡처)

최근 영국에서 한 독거노인이 낯선 이들에게 수백 통의 크리스마스 편지를 받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더미러 등에 따르면 잉글랜드 북부 요크셔 리즈에 사는 마거릿 패티슨(89)이 성탄절을 앞두고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그의 사연을 접한 사람들에게 매일 손 편지를 받고 있다.

패티슨의 손녀는 지난해 할머니와 성탄절마다 편지를 주고받던 친구들이 다 별세한 것을 알게 됐다.

이제는 성탄절 편지가 한 통도 오지 않아 슬퍼하는 할머니를 본 손녀가 SNS에 사연을 소개한 후, 패티슨이 날마다 깜짝 선물을 받고 있는 것이다.

손녀는 “1통이나 2통 정도 오겠거니 했다”라며 쏟아진 편지들 소식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손녀가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패티슨이 모아둔 편지들 모습이다. (출처 : 영국 요크셔 리즈 지역 페이스북 그룹 leedsplace 화면 캡처)

그러면서 “할머니가 매일 아침 오는 편지들을 너무 좋아한다”며, 패티슨이 받은 편지를 모두 읽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어 “(패티슨이) 이전에 받은 편지까지 읽고 또 읽는다”라고 덧붙였다.

지역 매체에 따르면 패티슨은 뉴욕, 플로리다, 스페인 등 세계 각국에서 편지를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패티슨이 호주에서 온 편지에 동봉된 반바지 입은 산타 사진을 특히 좋아했다고 그의 손녀가 전했다.

손녀는 편지와 함께 작은 과자나 초콜릿을 보내는 이들도 있다며 “우리 할머니의 크리스마스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친절한 이들이 이렇게 많다니 정말 놀랍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재 손녀는 패티슨에게 그랬듯, 사람들이 지역 요양원에도 성탄절 편지를 보내 노인들의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게 덥혀 줄 것을 독려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건강] 매일 밤 뇌 속 쓰레기 청소 … 치매 예방의 비밀

[제이슨 오 건강칼럼] 뇌 속 쓰레기 청소한다 … 치매 예방의 비밀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제패…통산 9번째 우승

네타냐후 축출 초읽기…정적 아이젠코트 연정 구성권 잡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촛점] LA시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 대수술 예고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