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멕시코, 미국과 무역분쟁 조짐…미국산 전기차에만 특혜 반발

2022년 01월 06일
0
Photo by Jorge Aguilar on Unsplash

멕시코, 캐나다, 미국의 새 자유무역협정인 USMCA의 내용을 두고 멕시코 정부가 6일 분쟁조정위원회의 설치를 요구하고 나섰다.  미국이 부적절하게 이 협정 내용에 지역관련 내용을 지나치게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다는 불만 때문이다.

USMCA협정은 이전의 북미 자유무역협정(NAFTA)에 62.5%로 정해져 있던 지역 생산 비율을 자동차 한대 또는 부품 당 75%까지 올려 놓고 있다.

하지만 멕시코 경제부는 6일 미국이 부당하게 USMCA 문서에 들어있는 내용을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계산하는 것 “을 막음으로써 지나치게 엄격한 적용을 강요하고 있다고 항의했다.

멕시코에는 수많은 아시아 또는 유럽국가의 자동차회사들이 생산공장을 두고 있으며,  이들은 때로는 북미 지역 외에서도 부품들을 수입하고 있다.

이에 따라 멕시코는 앞으로 1만2500달러 이상의 노조 또는 미국이 제조한 전기차 부품을 들여올 경우에는 법적 행동을 취하겠다고 지난 해 12월 경고한 바 있다.

그런데 조 바이든 대통령이 새로 제정해 상원’까지 올라가 있는  `더 나은 미국 재건 법안'(Build Back Better Act)’ 이 멕시코에서 조립한 전기차 보다 미국내 생산 전기차에 특혜를 주도록 되어 있으며, 이는 USMCA의 새 북미 무역협정에서 금지된 행동이라고 멕시코는 주장하고 있다.

이에 반해 미국 정부는 멕시코가 자국내 전기차 공장에만 혜택을 주려고 시도하고 있다며 맞받고 있다.

지난 해 11월 켄 살라자르 멕시코 주재 미국대사는 멕시코 정부가 전기차 부문의 경쟁을 제한하려고 한다며, 미국정부는 이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하고 있다고 전달했다.

이에 대해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대통령은  올해 초 민간의 발전기 시장 점유 비율을 수정하는 기본구조의 변경을 제의하면서,  멕시코 국영전력 회사에 유리한 방향의 내용으로 정할 것을 제안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 합의 월~수 예상…이란, 미사일 쐈으니 이제 협상해야”

이재용 vs 최태원 vs 정의선 중 절친은?…젠슨 황 “고르기 쉽다”

트럼프 “결정은 내가, 네타냐후 선택권 없다”

반도체 쇼크에 증시 피바람… 30만전자·200만닉스 붕괴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한인타운 초점] “텅 빈 쇼핑몰, 찾아가기 겁난다”…금강안경 마저 떠나는 로데오 갤러리아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