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기 북극곰 형제, 먹이 줬던 사람 찾아 375마일 걸어 와

2022년 01월 21일
0
Photo by Hans-Jurgen Mager on Unsplash

한 살 아기곰 형제가 자신에게 먹이를 줬던 사람들을 찾아 600㎞(375마일)를 걸어와 화제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지난해 말 북극곰 형제 두 마리가 러시아 야말반도 하라서베이스코예에 있는 가스전(田)에서 일하던 근로자들 앞에 나타났다.

현장 근로자들은 갑작스러운 곰의 등장에 놀랐지만, 앙상하게 마른 곰들이 가여워 음식을 챙겨주곤 했다.

곰 형제는 곧 그곳 사람들과 친해졌고, 사람들은 지역 이름을 따 곰을 ‘하라'(Khara)와 ‘서베이'(Savey)라고 불렀다. 하라와 서베이는 근처 강아지들과도 잘 어울렸다.

하지만 가스전 근로자들은 곰이 언제까지 자신들과 살 수는 없다고 판단, 스스로 먹이를 찾아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곰을 방생하기로 했다.

안드레이 볼츠노프 러시아 동물학자가 지난 12월26일 이 과정에 참여해 가스전에서 600㎞ 이상 거리에 있는 러시아 툰드라에 그들을 방생했다. 방생 과정에서 약 200㎏의 음식을 근처에 뒀으며, 곰들이 잘 적응하는지 지켜보기 위해 위치 추적 장치를 부착했다.

처음에는 북극곰 형제가 북쪽으로 향하며 잘 적응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이내 그들은 가스전이 있는 남쪽으로 방향을 틀었고, 그 와중에 서로의 등 뒤에 있는 위치추적 장치를 떼어내기도 했다.

지난 13일 방생한 지 18일 만에 북극곰 형제가 근로자 숙소 앞에 다시 나타났다.

근로자들은 “곰들이 다시 나타났는데, 강아지도 곰들을 알아보는지 짖지 않았다”고 했다.

볼츠노프는 돌아온 곰들을 보고서는 “돌아온 곰 형제는 매우 건강해 보였다”며 “털도 깨끗했고 먹이도 충분히 찾아 먹은 듯했다”고 말했다.

볼츠노프는 다음 주 북극곰 형제를 다시 야바이 반도에 있는 구단스키 자연 보호구역으로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새끼들이 야생에서 살아남을 능력이 있다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도 충분하다”며 “충분한 토론을 통해 그들을 성공적으로 방생할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고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 합의 월~수 예상…이란, 미사일 쐈으니 이제 협상해야”

이재용 vs 최태원 vs 정의선 중 절친은?…젠슨 황 “고르기 쉽다”

트럼프 “결정은 내가, 네타냐후 선택권 없다”

반도체 쇼크에 증시 피바람… 30만전자·200만닉스 붕괴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한인타운 초점] “텅 빈 쇼핑몰, 찾아가기 겁난다”…금강안경 마저 떠나는 로데오 갤러리아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맥도날드, 월드컵 기념 한정 메뉴 출시… 손흥민·베컴 컵 증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