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긴 음식 먹었다 다리·손가락 절단…”세균감염, 패혈증”

패혈증·다발성 장기부전으로 다리·손가락 절단..세균 들어간 원인, 아직 밝혀지지 않아

2022년 02월 23일
0
유튜브 채널 ‘츄비이뮤’에서 친구가 남긴 음식을 먹고 패혈증 등으로 손가락과 다리를 절단한 19세 남성의 사연을 재연하고 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츄비이뮤’ 영상 캡처)

 

미국에서 한 10대 남성이 친구가 남긴 음식을 먹고 패혈증 등으로 두 다리와 손가락을 절단하게 됐다고

22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이 보도했다.

미국 매사추세츠 의학협회가 발행하는 뉴잉글랜드 의학저널에는 최근 패혈증과 다발성 장기부전 증상 등으로 두 다리와 손가락 전부를 절단하게 된 19세 남성의 사연이 게재됐다.

해당 남성은 지난해 룸메이트가 남겨둔 음식을 먹고 복통과 메스꺼움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후 맥박이 분당 166회까지 올라가고 체온도 40도까지 치솟으면서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전신에 자줏빛 얼룩이 생기는 등 몸 상태가 악화했다.

의료진은 해당 남성이 패혈증과 다발성 장기부전을 앓고 있다고 진단했다. 패혈증은 세균 등 미생물에 의해 혈액 등이 감염돼 전신에 심각한 염증 반응을 나타내는 상태로 치명률이 50%에 달하기도 한다. 또 다발성 장기부전은 중증 감염 등으로 2개 이상의 주요 장기가 적절히 기능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

이어 의료진은 세균 감염으로 남성의 신장이 망가지고 혈액 응고가 진행되는 상태였으며, 혈액에서는 생명을 위협하는 수막염구균이 검출됐다고 설명했다.

남성은 26일 만에 간신히 의식을 되찾았지만, 피부가 괴사해 무릎 아래 다리와 손가락 10개를 모두 절단해야 했다.

조사 결과 룸메이트 역시 전날 같은 음식을 먹고 구토를 했다고 NYP는 전했다. 이에 해당 남성도 같은 음식을 통해 세균에 감염됐다고 결론이 났지만, 음식에 세균이 들어가게 된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해당 남성은 절단 수술을 마친 후 항생제 치료 등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이 사연은 미국 의학박사 버나드 슈의 유튜브 채널 ‘츄비이뮤'(Chubbyemu)에 소개된 후 조회 수 100만 회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서 버나드 박사는 “수막염구균이 혈류에 들어가면 혈관이 확장되고 혈압이 떨어져 산소가 장기에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다”고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팔다리 힘 없고 발음 어눌”…피로 아닌 ‘이 질환’

“갑자기 욕하고 의자 던져”… 마마무 솔라, LA서 봉변

정준하, 돌연 지상렬 저격 …”어느 장례식 가도 술로 진상”

러 “11월 트럼프·푸틴·시진핑 중국서 3자회담”

미, 이란 공습 격화 … 국제유가 5% 급등, WTI 90달러 돌파

BTS, 1일 SOFI 공연…LA ‘BTS 위크’ 선포

볼튼, ” 트럼프, 평양 방문할 것” … 2018년 이미 제안

국정원 “北, 김주애 후계자 내정 단계…북미정상회담, 어느 때라도 가능”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증시·부동산 논란 부담

트럼프-워시, 금리 놓고 정면충돌…“인상 터무니없다” vs “물가안정 책무”

석학 후쿠야마 “트럼프 오판…부자로 만족할 줄 알았다”

정강 신임 LA총영사, “동포사회 많이 만나고 많이 듣겠다”

캘리포니아 공화당, 뉴섬 상대 소송 예고…“이민단체 보호법, 위헌”

헤그세스와 정면충돌 끝에…댄 드리스콜 미 육군장관 전격 사임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1억 달러 매각 초읽기 …전국 54개 매장

‘만취’ 차에서 잠든 한인 여성 체포 … 6살 아이는 홀로 주차장 배회

“25% 팁 못 낼 거면 외식 하지마”… 식당 안내문에 ‘부글부글’

[단독] “한인 할머니 살해 중국계 직원, 신원조회 끝나기도 전 고용 … 23일 만에 참극”…유가족 소송

한국추방 LA 출신 한인, 미국 귀환 길 열려 … NY주지사, 추방사유 전과 ‘사면’

“LA 여성들, 변태남 조심” … ‘엉덩이 냄새 맡는’ 상습범 또 활개

새벽 떼강도 100명 한인 대형마켓 덮쳤다 … 매장 난입 약탈, 직원들 긴급대피

베벌리힐스 뒷골목의 비극 … “쓰레기통 뒤지는거 못마땅” 노숙자 살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