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WSJ “바이든 지지층이 인플레 피해 더 커”

응답자 47% "공화당이 인플레 더 잘 다스릴 수 있어"

2022년 03월 15일
0
Photo by Melanie Lim on Unsplash

민주당 지지자들이 공화당 지지자들보다 40년 만의 고(高) 인플레이션 피해가 더 크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미국의 중간선거가 8개월 앞두고 공화당의 입지가 더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보도했다.

조사결과 전반적으로는 조사 참여자의 58%가 인플레이션이 크고 작은 재정적 압박을 야기한다고 했다.

이중 민주당의 지지층으로 분류되는 흑인, 히스패닉, 아시아계 미국인 등 유권자의 35%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큰 피해를 겪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비해 공화당 지지층으로 분류되는 백인 유권자 그룹에서는 28%만이 피해가 있었다고 밝혔다.

다양한 인구통계학적, 성별 조합으로 살펴보면 흑인 여성과 히스패닉 남성이 모두 44%로 인플레이션 피해가 크다고 응답했다.

소득 수준이 낮은 사람들 또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심각한 재정적 어려움을 표했다. 소득이 6만 달러 미만이라고 답한 응답자의 절반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재정난을 겪고 있다고 한 반면 15만 달러 이상 번다고 답한 응답자 중에서는 13%만이 재정난을 겪고 있다고 했다.

유권자의 47%는 공화당이 인플레이션을 잘 다스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반면 민주당 손을 든 유권자는 30%에 그쳤다.

정치 성향별로 살펴보면 공화당 지지자 10명 중 9명은 ‘경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답했고, 민주당 지지자의 경우 36%만이 이같이 응답했다.

특히 양당 정치의 승패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무당층 유권자들 중 71%가 ‘경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WSJ은 일자리가 풍부하고, 임금이 상승하고, 주택 가치나 주가가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상승하고 있음에도 유권자 3분의 2가 ‘경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 영향이라고 풀이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대비 7.9%로 나타났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CPI는 1982년 1월 8.4%를 기록한 이후 이렇게까지 높았던 적이 없었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시기관 임팩트 리서치와 파브리치오-리 어소시에이츠에 의해 이달 2일부터 7일까지 진행됐다. 등록 유권자 명단에서 1500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휴대전화 통화와 문자설문, 유선전화 인터뷰를 적용했다. 전체 표본 오차 범위는 ±2.5%p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커지는 장동혁 사퇴론 … 당 지지율 15% 최저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2029년’ 첫 언급, 한국은 ‘2028년’

이란 “러시아 등 우방국에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예외”

“전쟁보다 무서운 원숭이”…호르무즈 가던 미군, 돌발 습격 후송

안성재 식당 ‘와인 바꿔치기’ 폭로자, “식사 초대 받았지만 거절”

태진아 야마바 카지노 공연에 유승준 등장

전쟁권한법 60일 시한 D-임박… 트럼프 “시간은 내 편” 군사작전 지속 시사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트럼프, 마리화나 1급→3급 하향…50년 만에 최고 수준 완화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D4vd 전화기 아동 포르노물 ‘가득’, 40TB 증거 확보 … 5월 1일 예비 심리

“끊겼던 점심 다시 시작” … 예산중단 4개월만에 정상화, 5월 11일부터 재개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할것…누구도 사용 안돼”

주지사 후보 TV 토론, 노숙자·세금 등 입장차 뚜렷 … 민주당 후보들 ‘혼전’

실시간 랭킹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전 남편 임우재, 교도소 수감 중

‘가족운영’ 마사지 업소 버젓이 성매매 … 한인 등 5명 체포

[단독] 코리언 BBQ 체인식당서 미성년 아동착취 적발 … 업주는 중국인

“마운트 윌슨서 흑곰 마주친 등산객, 필사적 저항”(영상)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가짜인 줄 알고 팔았는데 진짜 롤렉스” … 황당 사기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