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WSJ “바이든 지지층이 인플레 피해 더 커”

응답자 47% "공화당이 인플레 더 잘 다스릴 수 있어"

2022년 03월 15일
0
Photo by Melanie Lim on Unsplash

민주당 지지자들이 공화당 지지자들보다 40년 만의 고(高) 인플레이션 피해가 더 크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미국의 중간선거가 8개월 앞두고 공화당의 입지가 더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보도했다.

조사결과 전반적으로는 조사 참여자의 58%가 인플레이션이 크고 작은 재정적 압박을 야기한다고 했다.

이중 민주당의 지지층으로 분류되는 흑인, 히스패닉, 아시아계 미국인 등 유권자의 35%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큰 피해를 겪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비해 공화당 지지층으로 분류되는 백인 유권자 그룹에서는 28%만이 피해가 있었다고 밝혔다.

다양한 인구통계학적, 성별 조합으로 살펴보면 흑인 여성과 히스패닉 남성이 모두 44%로 인플레이션 피해가 크다고 응답했다.

소득 수준이 낮은 사람들 또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심각한 재정적 어려움을 표했다. 소득이 6만 달러 미만이라고 답한 응답자의 절반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재정난을 겪고 있다고 한 반면 15만 달러 이상 번다고 답한 응답자 중에서는 13%만이 재정난을 겪고 있다고 했다.

유권자의 47%는 공화당이 인플레이션을 잘 다스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반면 민주당 손을 든 유권자는 30%에 그쳤다.

정치 성향별로 살펴보면 공화당 지지자 10명 중 9명은 ‘경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답했고, 민주당 지지자의 경우 36%만이 이같이 응답했다.

특히 양당 정치의 승패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무당층 유권자들 중 71%가 ‘경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WSJ은 일자리가 풍부하고, 임금이 상승하고, 주택 가치나 주가가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상승하고 있음에도 유권자 3분의 2가 ‘경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 영향이라고 풀이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대비 7.9%로 나타났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CPI는 1982년 1월 8.4%를 기록한 이후 이렇게까지 높았던 적이 없었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시기관 임팩트 리서치와 파브리치오-리 어소시에이츠에 의해 이달 2일부터 7일까지 진행됐다. 등록 유권자 명단에서 1500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휴대전화 통화와 문자설문, 유선전화 인터뷰를 적용했다. 전체 표본 오차 범위는 ±2.5%p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취임 후 첫 역전[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K-팝, 팬덤의 섬에서 보편적 예술의 대륙으로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한인타운 투표 열기 살아났다… 6월 예비선거 10·13 지구 36% 넘어

JTBC 월드컵 취재진 “개인카드로 버티는 중” ..보도인력 1/3 감소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트럼프 종전합의 후폭풍 … “이란 협상력·마가 진영 반발 등”

슈팅 62차례나 때렸는데 무득점 2패 탈락

‘토이 스토리5’ 개봉 첫 주에만 3억 1200만 달러

프랑스서 모차르트 비공개 작곡 레슨 공책 44쪽 발견

[홍찬선의 신공항여지도] 물기둥으로 항공기에 경의…’워터 살루트’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일론 머스크의 아침식탁 … 단순하고 똑똑한 식단 루틴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