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OC 총격범, 68세 중국계 남성..대만계 교회 타켓, 대량살해 계획

교회 문 쇠사슬로 묶어 교회 50여명 살해 계획...대참사 날뻔

2022년 05월 16일
0
총격범 데이빗 차우.

오렌지카운티 교회 총격범은 68세 중국계 라스베가스 주민인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은 전날 라우나 우즈 제네시스 장로교회에서 총기를 난사해 1명을 숨지게 하고 5명에게 총상을 입힌 범인 68세 데이빗 차우로 라스베가스 남성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FBI는 이번 총기 난사 사건은 중국과 타이완 갈등에 따른 정치적 동기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연방차원에서 증오범죄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셰리국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총격범 데이빗 차우는 중국과 대만 간의 정치적 긴장에 대해 분노해 이번 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며 “차우는 중국 이민자로 시민권자”라고 밝혔다.

이번 교회 총격사건은 약 50여명의 교인들이 모여 있는 제네바 장로교회에서 오전 예배를 마친 후 교인들이 점심 만찬을 하고 있는 도중에 발생했다.

그들은 예배를 위해 교회를 사용해 온 어바인 타이완 장로교회의 회원들이었다.

데이빗 차우는 교인들이 식사를 하고 있는 동안 화염병과 탄약이 든 가방을 홀 주변에 놓고 쇠사슬로 문을 잠그고 초강력 접착제로 자물쇠를 잠그려고 시도했던 것으로 밝혀져 자칫 수십여명의 사람들이 사망하는 대참사가 발생할 수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차우는 이번 범행을 위해 지난 14일 라스베가스에서 오렌지 카운티로 차를 몰고 온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라스베가스 지역에서 경비원으로 일했으며 평소 타이완에 대한 적개심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당국은 Chou의 차에서 “대만인에 대한 증오”를 나타내는 북경어로 쓰여진 메모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당국은 그가 왜 범행 대상으로 네바다 지역이 아닌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의 타이완 교회를 목표로 삼았는 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차우는 젊은 시절 대만에 산 적이 있고 현재 그의 아내가 대만에 거주하고 있는데 왜 그가 타이완에 대한 적개심을 품었는 지도 명확치 않다.

총격 사건 이후 수사관들은 현장에서 9mm 반자동 권총 2정을 발견했다. 총기는 라스베거스에서 합법적으로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세리프국에 따르면 차우는 1건의 살인과 5건의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돼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나 사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OC 교회 총기난사](2보) 총격범 아시아계 60대 남성1명 사망, 5명 총상

관련기사 오렌지 카운티 교회서 총격..,1명 사망, 5명 부상, 버팔로 참사 하루 만에

오렌지 카운티 교회서 총격..,1명 사망, 5명 부상, 버팔로 참사 하루 만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월드컵 자축 청년, 경찰 폭행에 고환 1개 적출 ‘날벼락’

“빈털터리로 죽고 싶다”… 40억 달러 기부 억만장자 별세

“‘이곳’ 자주 갔더니 ‘3년 어려졌다”…노화 늦추는 뜻밖의 취미

“방탄 내세웠는데”…테슬라 사이버트럭, 10중 연쇄추돌에 ‘두 동강’

뇌 노폐물 배출 구멍 첫 발견…치매 정복길 열리나

SK하이닉스, 미국서 대규모 반도체 인력 채용…”메모리 인재 확보전”

샌프란 카페, AI 메뉴판 썼다가 망신 … “크루아상이 레고 같아”

“하루 5잔 커피, 심장에 약 될 수도” … ‘이것’은 피해야

월드컵 우승 자축하다 분수 무너져…13세 소년 사망

트럼프 “이란전쟁 미군 전사자 18명”…’인명피해 미미’ 주장

트럼프, 레바논 직항편 41년만 재개 지시

“중국 AI 막아야 하나”…오픈AI·앤트로픽 vs 백악관 충돌

다이먼 “지금은 주식도 장기채도 안 산다”

[석승환의 MLB] 조 아델의 워크오프, 에인절스에 짜릿한 승리를 안기다

실시간 랭킹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미국 은행서 원화계좌 만든다 … “한인들, 한국 증권투자도 더 쉬워진다”

[이런일도]LA 한복판서 포착된 ‘알몸 질주’ 두 여성 … 알고 보니

[이슈] ‘어처구니 없는’ FDA … 수천명 감염 ‘양상추 리콜 사태’, 검사 오류였다

60대 한인 불법 도박장 운영하다 적발 … 슬롯머신 다수 압수

미군 전사자는 19세 여군, 20대 중위 … 100여명 부상

‘피투성이 알몸살해’ 정재환의 충격적 장면(영상)

[화제] “한국 가면 생명 구한다” … 미 흑인여성들 한국병원에 몰린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