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0대 소녀 등 여신도 수십명 성노예 만든 LA목사, 16년 8개월형

2022년 06월 09일
0

10대 소녀들을 포함해 수십여명의 여신도들을 수년간 지속적으로 성폭행해 온 혐의로 체포, 기소된 멕시코계 대형 교회 라 루즈 문도 교회의 목사가 16년 8개월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8일 KTLA의 보도에 따르면 나손 호아킨 가르시아는 LA수피리어 법원에서 3건의 중범죄 혐의가 인정돼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전세계 500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예수의 증인이라고 불리는 가르시아는 지난주 혐의가 인정되기까지 강력하게 무죄를 주장해왔다.

검찰은 그가 영적 영향력을 남용해 여성 신도들과 성관계를 가졌고 아동 강간죄를 포함한 19건의 혐의를 적용했다.

로날드 코엔 판사는 가르시아를 성적 포식자로 평가하며 종교라는 이름 아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망가뜨릴 수 있는지 놀랍다고 평했다.

판결이 있기 전 문도 교회에서 성적 피해를 입은 피해 여성들이 하나둘 나서 사실을 폭로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가르시아의 손 안에서 희생이라는 이름 아래 강간 및 수많은 성적 폭력과 추행을 당해왔다고 고백했다.

Naason Joaquin Garcia@NaasonGarcia

한 여성 피해자는 “나는 나를 폭행한 그를 숭배해왔고 가르시아는 자신을 희생양으로 몇 번이나 악용했다”며 “그는 괴물”이라고 말했다.

가르시아의 피해자들 중에는 15세 소녀도 포함됐다. 일부 피해자들은 가르시아의 징역이 충분치 않다며 최소 20년형을 선고 받아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패트리샤 퍼스코 검사는 가르시아에 맞대응해 목소리를 낸 피해 여성들의 용기를 높게 평가하며 눈물로 가르시아의 부당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오렌지색 죄수복과 마스크, 안경을 끼고 법정에 선 가르시아는 피해 여성들 쪽을 쳐다보지 않고 정면만 바라보고 있었다.

피해 여성들은 하루에 3번 이상 기도하며 교회 안에서만 지냈고 이에 가르시아의 성폭행이 시작됐을 때는 아무도 그녀들을 믿지 않았다.

검찰은 피해자들이 가르시아에 의해 세뇌당하며 교회와 가르시아를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 함을 굳게 믿고 있었다고 밝혔다.

가르시아가 피해자들에게 종교라는 보이지 않는 수갑을 채워 자신의 성적 욕망을 채운 포식자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가르시아는 문도 교회를 창립한 새뮤엘 호아킨 플로레스의 아들로 플로레스는 2014년 사망했다. 플로레스 또한 1997년 아동 성범죄 혐의를 받았었지만 멕시코 법정은 그의 죄를 인정하지 않았었다.

현재 문도 교회 신도들은 미국에만 100만명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신도 수십만명 둔 교단 목사, 10대소녀 ‘기쁨조’ 운영 

신도 수십만명 둔 교단 목사, 10대소녀 ‘기쁨조’ 운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쟁 끝냈지만 남은 건 원점…미·이란, 다시 핵 협상 테이블로

휴전해도 기름값 4달러선…트럼프 ‘물가 급락’ 장담 시험대

양자컴퓨터 식히는 1ℓ 2000달러 가스…달 채굴 추진

“美연준, 올해 금리 세 차례 인상 전망”

국제선 유류할증료 8단계 인하…”뉴욕 왕복 113만→69만원”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시니어센터, ‘요실금·방광염’ 건강 강좌

“부정선거 하야 인물이 왜?”…이승만 내건 ‘잠실어묵차’ 논란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로하스 결승 홈런…다저스, 레이스에 4-3 역전승

롱비치 해안 덮친 ‘킹 타이드’…해변 침수·방벽 붕괴 피해 속출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여자친구 살해·5세 딸 납치 LA 남성, 멕시코서 체포

뉴섬 주지사 부부 ‘표적수사’ 논란 … “대선출마 가능성에 정치보복”

실시간 랭킹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백악기부터 살아있었다” … ‘고블린 상어’ 사상 첫 포착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