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강달러에 국제 금값 4개월 연속 하락

금, 물가 상승에도 올해 들어 5.5% 하락 연준 금리 인상에 국채 수익률 높아진 탓

2022년 07월 25일
0
언스플래시 자료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면서 국제 금값이 4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금 선물은 7월 들어서 4.4% 하락한 1트로이온스(troy ounce)당 1727.40달러(약 22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4개월 연속 하락세로, 금값은 최근 인플레이션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2020년 11월 이후 가장 긴 하락세이다.

금은 대표적인 인플레이션 헷징 수단으로 알려져 있다. 금은 실물 자산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물가가 오르면 가격도 오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치솟는 물가에도 금값은 올해 5.5% 하락했다.

지난달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9.1% 상승하는 등 상황이 악화되자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물가를 진정시키기 위해 지난달 0.75%포인트 기준금리를 올린데 이어 이달에도 인상을 예고하고 있다.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미 국채 수익률이 상승했다. 이는 달러화 강세로 이어졌다. 금은 비슷하게 안정적이지만 이자를 지급하는 국채와 경쟁 관계다. 또한 달러화 강세로 해외 투자자의 금값이 올라 수요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투자회사 올드미션의 채권·통화·상품 부문 책임자인 앤드루 레카스는 “사람들이 인플레이션 헷징이 되지 않는 금을 두고 ‘왜 내가 돈을 내고 보유해야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 채굴주도 타격을 받았다. 벤에크 골드주 ETF는 7월 들어 7.2% 하락했다. 베릭골드와 뉴몬트는 각각 13,14% 하락했다. 반면에 같은 기간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4.7% 상승했다.

스위스 투자은행 UBS는 지난주 금값에 대한 전망치를 2023년 6월까지 1트로이온스당 1700달러(약 222만원)에서 1650달러(216만원)로 낮췄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상승했던 지난 3월과 비교하면 고점 대비 15% 이상 하락할 것이란 예상이다.

SVB 프라이빗 뱅크의 섀넌 사코시아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인플레이션이 최고조지만, 달러화는 여전히 강세”라며 “금값이 1트로이온스 당 1700달러 아래로 떨어져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연준이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면 미 국채 수익률이 하락하고 달러화도 안정화되면서 금값이 반등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이에 일부 펀드매니저들은 주식이나 채권에 비해 안정적인 금을 포트폴리오 다양화 차원에서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데트머의 밤은 언제나 같았다

LA총영사관, 차세대 한인 정치력 키운다…한미 리더십 커넥트

한인 프란체스카 홍, 오늘 주지사 후보 경선 … 돌풍 이어갈까

김민석 “최종 과반 넘길 가능성 높아…1순위서 끝낼 생각”

기협, “최민희 의원직 사퇴하라” … “카메라 감시, 촬영방해”

금값 다시 4400달러 위로…물가 발표 앞두고 일주일새 7%↑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출산 준비물에 에너지 젤?”…미국 예비엄마들, 마라톤 선수처럼 에너지 보충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2보)’불의 고리’ 콜롬비아 지진 사망 132명 … 2000명 실종

트럼프, 어린이 예방접종 18개→11개 질병 축소 행정명령

배네수엘라 사망자 6301명으로 증가…주택 21978채 파괴

주민 개인정보, 클릭 한 번에 삭제 요청…무료 ‘DROP’ 본격 시행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황희 ‘버스 하우스’에 조롱 쏟아져

자유의 여신상 부근 관광보트 전복, 엄마와 딸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