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초 예상’ 바이든 재선 도전 발표 왜 늦어지나

'연초 예상' 재선 도전 아직…질 바이든 "몇 번 말해야 하나"

2023년 03월 03일
0
The White House@WhiteHouse·8hUnited States government organization

연초로 예상됐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2024년 대선 출마 선언이 늦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기밀문건 논란 및 국내 의제 정리 필요성이 거론되지만, 원래 스타일이라는 분석도 있다.

미국 의회전문매체 더힐은 2일 ‘바이든은 2024년(대선)과 관련해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라는 분석 기사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도전 선언이 늦어지는 상황을 상세히 분석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미국 중간선거가 끝난 뒤 올해 초쯤 2024년 대선 도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일각에서는 신년 국정연설을 전후한 대선 도전을 관측했다.

이후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월7일 취임 두 번째 국정연설을 치렀다. 당시 수차례에 걸쳐 “일을 마무리하자(Let’s finish the job)”라고 외쳤는데, 대선 출마 포석으로 보는 시각이 많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국정연설 이튿날에는 고령인 자신에 대한 우려에 “나를 지켜보라”라고 했었다. 그러나 정작 연설 이후 한 달이 지나도록 대선 출마를 공식화하지 않고 있다.

이에 그의 대선 출마 공식화 지연을 두고 다양한 분석이 나온다. 특히 최근 자택 등에서 발견된 기밀문건 논란 이후 적당한 출마 시기 및 방식을 조율 중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일단 바이든 대통령의 2024년 대선 도전 자체는 기정사실로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은 그간 결정은 하지 않았지만 대선 출마가 자신의 의도라는 취지로 설명해 왔다.

이와 관련, 그의 배우자인 질 바이든 여사는 최근 바이든 대통령 출마 관련 언론 질문에 “출마가 의도라는 얘기를 몇 번이나 들었다”라며 “몇 번을 더 말해야 믿겠는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의회전문매체 더힐은 그러나 이날 기사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출마 선언 지연이 “그가 정확히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지에 관한 의문을 불러일으킨다”라고 지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단 민주당에서는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기류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출마 선언 전 시간을 캠페인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고 국내 정책을 선별하는 데 쓸 수 있다는 것이다.

더힐은 “바이든 대통령은 잘 조직되고 충성스러운 자문단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잠재적인 인재를 모집하고 검증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인력 구성에 느리고 꾸준한 접근법을 취한다”라고 덧붙였다. 한 진보 성향 캠페인 구성원은 더힐에 “아직 배를 이끌 인물을 찾지 못했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여론조사 수치가 현재보다 좋아지기를 기다려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고 한다. 가능한 한 지지도가 높은 시점을 노려 출마 선언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선거예측기관 파이브서티에이트(538)에 따르면 2일 기준 바이든 대통령 국정수행 평균 지지율은 43.2% 수준이다. 반면 국정수행 부정 평가는 52.0% 수준으로 파악됐다.

이 밖에 바이든 대통령이 2024년 대선에 뛰어들기 전에 메디케어, 사회보장 등 자신이 제시한 국내 주요 정책적 의제를 끝내고자 할 가능성도 있다고 더힐은 진단했다.

민주당 일각에서는 드물게 아직 바이든 대통령이 2024년 대전에 도전하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뚜렷한 도전자가 없는 상황에서 이런 관측은 별로 힘을 얻지 못한다.

반면 공화당에서는 유력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외에도 니키 헤일리 전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출마선언을 했으며,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도 유력한 잠룡으로 거론된다.

이런 상황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출마 선언 지연을 특별하게 볼 이유가 없다는 시각도 있다. 더힐은 “바이든의 느린 타이밍은 새로운 게 아니다. 그의 선거 스타일의 특징”이라고 했다.

실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020년 대선 당시에도 2019년 4월에야 출마선언을 했었다. 엘리자베스 워런, 카멀라 해리스, 커스틴 질리브랜드 상원의원 등 다른 주자보다 늦었다.

더힐은 아울러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빌 클린턴 전 대통령도 재선 도전을 4월에야 공식화했었고,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은 5월 중순에야 출마를 선언했었다고 덧붙였다.

2016년 대선 당시 힐러리 클린턴 캠프 대변인이었던 조시 슈웨린 민주당 컨설턴트는 아울러 바이든 대통령이 유권자들에 대선 유세 대신 대통령 직무 모습을 오래 보여줄수록 경마식 보도를 피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붐붐붐’ 맞춰 폭탄 터져…케이티 페리, 백악관 맹비난

일본 평균 수명 다시 증가…41년 연속 세계 1위

“브레이크 없는 AI 안 돼”… 해킹 사고 후 ‘킬 스위치법’ 발의

손흥민, 3경기 연속골 폭발…캔자스시티 4-0 완파

미국 교수의 AI 함정…시험지 숨은 지시문에 학생들 무더기 적발

[석승환의 MLB] 론 워싱턴이 다시 만난 에인절스, 그리고 이정후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대 자이언츠 오라클 파크 원정 1차전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횡단보도에 나타난 ‘스파이더맨’…6차선 도로 휠체어 탄 남성 구출

韓, 빅테크와 9500억달러 ‘AI 동맹’…외신 “AI 인프라 확산 신호탄”

“이재명 레임덕 신호탄” … 정성호 법무장관, 전격 사의표명

트럼프, 기자단 만찬서 ‘트럼프 2028’ 모자 쓰고 4번째 출마 농담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휴대전화 배경화면이 첫 인상 좌우 … 미국 Z세대 “사람 성향 판단”

“먹으면 노화 느려진다”…의사가 밝힌 크레아틴 효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