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볼리비아 대사 지낸 미 외교관, 수십년간 쿠바 비밀요원 활동(영상)

쿠바 요원 위장한 FBI에 덜미…"미국은 적국"

2023년 12월 05일
0
Azrael .@nONsToP_aStUr · 21m Former US ambassador, Manuel Rocha, arrested, accused of spying for Cuba for more than 40 years

대사 직책까지 맡았던 미국의 전직 외교관이 40년 넘게 쿠바의 비밀요원으로 활동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연방검찰은 국무부 직원이었던 마누엘 로차(73)가 수십년간 쿠바 정부의 비밀 요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연방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했다고 법무부가 4일 밝혔다.

공소장에 따르면 로차는 1981년께부터 현재까지 쿠바 정보당국의 비밀 요원으로 활동하면서 미국을 상대로 한 정보 수집 임무와 쿠바 정부를 지원했다.

로차는 1981년부터 2002년까지 국무부에서 일했고 2000~2002년 주볼리비아 미국대사를 지냈다. 1994~1995년에는 미국 안보 정책을 총지휘하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에서도 근무했다.

https://twitter.com/i/status/1731787437125324978

 

검찰은 로차가 국무부에서 일하는 동안 미국 외교 정책과 관련한 기밀에 대한 접근권을 갖고 있었다고 보고있다.

또한 2006년부터 2012년까지는 쿠바를 관할 구역으로하는 미 남부사령부 사령관의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쿠바 정보기관을 지원했다고 판단했다.

로차는 비밀요원 신분을 감추기 위해 미국 정부에 거짓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 것으로 의심받는다. 쿠바 정보 요원을 만나기 위해 해외로 출국한 뒤 거짓 보고를 하는 식이다.

40년 이상 이어진 로차의 이중생활은 미 연방수사국(FBI)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로차는 쿠바 요원으로 위장한 FBI 요원과 만남에서 자신이 쿠바 정보기관을 위해 일했다고 여러차례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로차는 이 요원과의 만남에서 미국을 “적국”이라고 표현했고, 쿠바와 자신을 “우리”라고 표현했다고 한다.

매슈 밀러 미 국무부 대변인은 로차가 국무부를 떠난지 20년이 넘었다면서도 “향후 정보당국 파트너들과 이 문제와 관련한 장기적인 영향을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나토, 美 침략 공모했다”…이탈리아·루마니아 정조준

베네수 최대 7.5 연쇄 강진…USGS, “사망자 최대 10만명” 추산

“팔 줄 몰라서”…김문수, 2만원대 SK하이닉스 매수 ‘100배 수익설’ 화제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 수사 착수…보좌진 전 연인 조사

트럼프 면전서 고성 삿대질 … 캐시디 상원의원, “4주라던 전쟁 4개월째”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마이크론에 양날의 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인가…12월 17일 통합

이란 때리자던 美우파도 흔들렸다…젊은 보수층 전쟁보다 협상

17개 주, 캘리포니아 플라스틱 규제법 제소… “전국 기업에 부당한 규제”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 임박 … 7월3일 뉴욕 결혼 유력

북가주서 86년만에 강진, 규모 5.6… 물건들 날아가

미국의 민주사회주의 새 바람…논란도 커진다

5월 신축 주택 판매 58만채·7.3%↓…” 4개월 만에 최저수준”

‘손흥민 응원’ 이정후, 이틀 연속 멀티히트…수비선 팀 구한 슈퍼캐치

실시간 랭킹

2700만 달러 호스피스 메디캐어 사기 가담 한인 남녀 체포 … 사망자 정보 넘겨

한국, ‘1승2패 조 3위’…”32강 진출 확률은 87.6%”

“시민권 신청 서둘러야” 수수료 1330달러로 최대 80% 인상 … 저소득층 면제도 폐지

대낮 LA 거리서 62세 여성 노점상 무차별 폭행 … 행인들 방관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북가주 도서관 무차별 총기난사, 2명 사망 … “콜럼바인 꿈꿨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