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보) 시미밸리 의사 부부 살해범은 30대 아들 .. 도주 후 방화·자살

2025년 12월 03일
0
시미 밸리 주택가에서 살해된 피해자는 인근 병원 방사선 박사 에릭 코데스(작은 사진)로 확인됐다. 구글맵, 포커스 메디칼 이미징

시미밸리 자택 차고에서 총격으로 숨진 에릭 코디스(63)·비키 코디스(66) 부부를 살해한 용의자가 에릭 코디스의 아들인 키스 코디스(37)로 최종 확인됐다. 사건 발생 나흘 만에 범행 주체가 ‘가족 내부 범죄’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역사회 충격이 커지고 있다.

시미밸리 경찰에 따르면 키스 코디스는 지난 1일 정오 무렵 부모가 있는 자택을 찾아 총기를 발사해 두 사람을 살해한 뒤, 검정색 혼다 시빅을 타고 치노 방향으로 도주했다. 경찰은 도심 곳곳에 설치된 차량 번호판 인식 시스템(LPR) 분석을 통해 용의 차량의 이동 경로를 추적했다.

차량은 210번 프리웨이를 따라 이동한 뒤 치노 아얄라 파크 인근에 주차된 상태로 발견됐다. 치노 경찰과 합동 대응한 수사팀은 차량 내부에서 방화 흔적과 함께 총상을 입고 숨진 남성을 발견했다. 강한 화재 피해로 신원 확인이 지연됐으나, 샌버너디노 카운티 검시국은 3일 시신이 키스 코디스임을 공식 발표했다.

수사관들은 현장에서 회수된 권총 1정이 코디스 부부 살해에 사용된 무기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감정 작업을 진행 중이다. 키스 코디스는 켄터키에 거주해왔으며, 부모와의 관계나 왕래 여부 등 범행 동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가족 간 갈등, 재정 문제, 정신건강 요인 등 다양한 가능성을 포함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의사로 30년 가까이 시미밸리 지역에서 근무해온 에릭 코디스의 사망 소식에 지역 병원 애드벤티스트 헬스 시미밸리는 “동료와 지역사회의 깊은 상실”이라고 성명을 냈다.

시미밸리 경찰은 “범행 동기는 현재 미확정 상태이며, 검시국과 함께 추가 법의학·디지털 포렌식 분석을 진행 중”이라며 시민 제보를 요청했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의사 부부 살해 사건과 차량 화재 자살 시신 .. 수상한 연결고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한 점이면 충분했다. 데트머 이제야 홈 첫승.

김민석, 서울·경기도 이겼다 … 46.66%

3천년 전 서사시 세계 극장가 삼켰다…놀런 ‘오디세이’ 11억달러 돌파

‘로카르노 최고연기상’ 김민희, 아들 언급하며 ‘울컥’

[특집] 미국 군사력 치명적 한계 드러났나 … 이란전 장기화에 동맹국들 새 활로 모색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석승환의 MLB] 여섯 명이 만든 6점, 두 명이 만든 7점

리사도 결국 사과…블랙핑크 10주년 잡음에 “정말 미안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대미협상’ 여한구 전격 직권면직 …사유미공개, ‘개인문제’에 시선

김민석, 호남서 과반 압승 … 호남권 합산 57.54% 득표

“전작권 회수” vs “재선거” … 광복절 도심 집회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으로

실시간 랭킹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LA 328개 업소 덮쳤더니 주유기·ATM서 카드복제기 줄줄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유학생 재입국시 ‘성적표 챙겨야’… 전공변경 금지 등 새 규정 9월부터

99.6% 완공하고도 못 뜬다…LAX ‘스카이링크’ 또 안갯속

‘대미협상’ 여한구 전격 직권면직 …사유미공개, ‘개인문제’에 시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