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기름 수출 늘고 가격은 오른다”…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의 역설

유조선 70척 美로 몰려 美 원유 수출 하루 500만 배럴 '역대 최대' 재고 줄며…개솔린 4.13달러 돌파

2026년 04월 14일
0
LA 한인타운 올림픽가의 한 주유소의 개솔린값이 6달러에 근접해 있다.(사진 K-News L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단행한 호르무즈 해협 해상 봉쇄가 미국 석유·가스 수출업체들에는 ‘기회’로 작용하는 동시에, 미국 내 휘발유 가격 상승을 자극하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으로 향하는 유조선 행렬을 언급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고 달콤한 원유와 가스를 실으러 빈 유조선들이 대거 미국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케이플러(Kpler)에 따르면 4~5월 미국 걸프 연안 항구에 도착 예정인 초대형 유조선(VLCC)은 약 70척으로 집계된다. 지난해 월평균 27척과 비교하면 크게 늘어난 수준이다. 각 선박은 약 200만 배럴을 운송할 수 있다.

이번 봉쇄는 이란이 하루 약 200만 배럴씩 수출해오던 원유 공급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해당 물량의 대부분은 중국으로 향하던 것이었다.

이미 전 세계 원유 및 액화천연가스(LNG) 공급의 약 20%가 해협 뒤편에 묶인 상황에서, 일본과 한국 등 중동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 국가들은 대체 수입처로 미국산 원유와 가스를 찾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원유 수출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달 수출량은 하루 평균 약 500만 배럴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며, 5월에도 추가 기록 경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는 지난해 평균(400만 배럴)과 2024년 2월의 기록(460만 배럴)을 모두 넘어서는 수치다. 여기에 휘발유·항공유·디젤 등 정제유도 하루 약 300만 배럴 수출되고 있다.

미국의 원유 생산량은 하루 약 1300만 배럴이지만, 대부분 이미 계약된 상태다. 정부와 기업들은 터미널 저장 용량 확대와 항로 확장 등을 통해 수출 능력 확대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수출 호조 이면에는 ‘내수 가격 상승’이라는 부담이 동반한다. 원유와 가스 수출이 늘고 재고가 줄어들 경우, 결국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미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이날 기준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당 4.13달러로, 전쟁 발발 이후 1.15달러 상승했다. 봉쇄 발표 이후 유가도 다시 오르며 미국산 원유 가격은 배럴당 99달러를 기록했다.

문제는 수출 증가가 생산 확대로 연결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셰일 업체들은 유가 상승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불확실해 신규 시추 확대에 소극적인 모습이다.

이에 에너지 시장에서는 가격 상승이 수요 감소로 이어지는 ‘수요 파괴’ 가능성도 제기된다. 실제 최근 미국 휘발유 수요는 전주 대비 약 10만 배럴(1.4%) 감소했다.

리포우 오일 어소시에이츠의 앤디 리포우 대표는 “수출업체와 트레이더에게는 기회일 수 있지만, 가격 상승을 겪는 소비자에게는 결코 이득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기자협회, “최민희 의원직 사퇴하라”요구 … “카메라 감시, 촬영방해”

금값 다시 4400달러 위로…물가 발표 앞두고 일주일새 7%↑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확인 … 70대 한인 남성 등 2명은 자살

이정후, 휴스턴전 시즌 9호포 ‘쾅’…MLB 개인 최다 홈런 신기록

지난 7월, 미국 역사상 가장 더운 달 기록…더스트볼 당시 기록도 넘어

미국판 기생충, 차고 무단 거주자 체포

요세미티에서 속도 기록 세운 30세 등반가, 시에라네바다 등반 사고로 사망

다저스타디움에서 골프를?…12월 3일간 ‘어퍼 덱 골프’ 개최

빅베어 명물 흰머리독수리 재키 사망… 3주 넘게 치료받았지만 끝내 숨져

LA 카운티 오토존 매장들 3일 연속 약탈 피해…거리 점거 차량 질주 후 최소 4곳 털려

캘리포니아, 데이터 브로커에 개인정보 삭제 요청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 제공

경찰 대상 무장강도 용의자 체포

백스트리트 보이즈가 또 돌아왔다.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국무부, 원정출산 산모 등 17만 5천명 비자 취소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자유의 여신상 부근 관광보트 전복, 엄마와 딸 사망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