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가 싫어서 쐈나…만찬장 총격, 범행동기 ‘反트럼프’ 수사

2026년 04월 27일
0
트럼프 대통령이 총격사건 발생 40분만에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Commentary: Trump Truth Social Posts On X @TrumpTruthOnX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 총격 사건과 관련해 수사당국이 총격범의 반트럼프 정서를 범행 동기로 보고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가디언은 27일(현지시간) 수사당국이 워싱턴DC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에 침입하려 한 총격범의 동기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적대감이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총격범은 캘리포니아주 토런스 출신 콜 토머스 앨런(31)으로 확인됐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 고위 행정부 인사들이 참석한 워싱턴 힐튼호텔 만찬장 보안검색 지점에서 비밀경호국 요원에게 산탄총을 발사한 뒤 현장에서 제압돼 체포됐다.

총격을 받은 경호요원은 방탄조끼에 총탄이 맞아 중상을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직후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JD 밴스 부통령, 각료들은 급히 현장에서 대피했다.

수사당국은 앨런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선언문을 조사하고 있다. 뉴욕포스트가 전문을 공개한 이 문건에는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우선 표적으로 적힌 명단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가디언은 사안을 잘 아는 당국자를 인용해 해당 선언문이 진본이라고 보도했다.

선언문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여러 정책과 행동에 대한 불만이 담겼다. 용의자는 문건에서 “나는 이 행정부가 한 모든 일을 생각하면 분노를 느낀다”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트럼프 대통령을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행정부 인사들을 겨냥한 적대적 표현과 함께 미국의 동태평양 마약 밀수선 공격 등 최근 정부 조치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백악관 관계자들에 따르면 앨런은 총격 약 10분 전 가족들에게 자신의 불만과 범행 의도를 담은 글을 보냈다. 이후 앨런의 친척이 코네티컷주 뉴런던 경찰에 연락했고, 경찰은 즉시 연방 수사당국에 관련 내용을 통보했다.

토드 블랜치 미국 법무장관 대행은 방송 인터뷰에서 “아직 매우 초기 단계의 판단이지만, 그가 행정부 구성원들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수사 결과에 따라 앨런에게 트럼프 대통령 암살미수 혐의가 추가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현재 앨런은 연방공무원 폭행, 총기 발사, 연방공무원 살해미수 혐의 등을 받고 있으며, 28일 연방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CBS 시사프로그램 ‘60분’ 인터뷰에서 앨런을 “아픈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진행자가 선언문 일부를 읽자 강하게 반발하며 “그런 것을 방송에서 읽어서는 안 된다”고 비난했다. 총격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았다”며 “우리는 미친 세상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연방 수사당국은 앨런이 캘리포니아에서 기차를 타고 시카고를 거쳐 워싱턴DC로 이동한 뒤, 만찬이 열린 호텔에 며칠 전 투숙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앨런의 여동생은 그가 캘리포니아 총기상에서 여러 정을 합법적으로 구입해 부모 집에 몰래 보관해 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데트머, 부진을 지우다 — 14탈삼진으로 텍사스 완파 에인절스3연전 스윕으로 디트로이트 원정 출발

트럼프 “농축우라늄, 제3국서 폐기 가능” 시사 .. 협상타결 실마리

(8보) “최악의 위험 피했다” … 가든그로브 사태 새국면, OCFA “대형 폭발위협 제거했다”

현대차, 조지아 공장에 로봇 AI 훈련기지 구축

지선 D-9 판세 … 서울·부산·대구·충남 등 접전 늘어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니다”

FT “시진핑, 트럼프에 고성·격앙 ‘日 총리 비판'” …재군사화 강력 반발

‘정용진 고발’ 시민단체, 이재명도 고발 … “공권력으로 불매 강요”

尹 체포 반대 ‘백골단’ 김정현, 미 국무부 공공기관 이사 임명

(7보) “대피하라더니 갈 곳이 없다”… 5만명 대피령 수용시설 이미 포화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드레이크, ‘빌보드 200’ 톱3 동시석권…70년 역사상 최초

칸 황금종려상 크리스티안 문쥬…나홍진 수상 불발

BTS 라스베가스 2일차 7만 관객 열광 … ‘역대급 공연’

실시간 랭킹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남편 폭력 피해 딸과 한국행” 한인 여성, 한인 남편에게 소송 당해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8보) “최악의 위험 피했다” … 가든그로브 사태 새국면, OCFA “대형 폭발위협 제거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