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어린이 70명도 구금…시민권 주장에도 수갑·강제 연행, 이민단속 인권침해 파문

2026년 10월 07일
0
미국 국내선 항공기 기내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승객을 체포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불법 이민 단속 과정에서 미국 시민권자 500명 이상이 이민당국에 구금되고, 약 12명이 해외로 추방된 것으로 드러났다. 구금된 시민권자 가운데는 어린이와 청소년도 다수 포함돼 파문이 커지고 있다.

탐사보도 전문매체 프로퍼블리카(ProPublica)가 6일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올해 9월까지 연방 이민단속 요원들에게 구금된 미국 시민권자는 최소 506명으로 집계됐다.

프로퍼블리카는 언론 보도와 법원 기록, 현장 영상 등을 토대로 개별 사례를 추적했으며, 연방정부가 관련 통계를 체계적으로 공개하지 않아 실제 피해 규모는 더 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시민권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구금된 미국인은 100명이 넘었으며, 대부분 유색인종이었다. 어린이와 청소년도 최소 70명이 구금됐고 일부는 수갑까지 채워졌다.
또한 최소 63명은 이민단속 현장을 촬영하다 구금됐으며, 36명은 하루 이상 변호사나 가족과 연락하지 못한 채 억류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민단속 요원을 폭행하거나 공무집행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구금된 시민권자도 300명이 넘었지만, 실제 연방법원에서 기소된 사람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기소된 사건 중에도 상당수가 취하되거나 기각됐다.

특히 약 12명의 미국 시민권자가 해외로 추방된 사실이 확인됐다. 대부분은 부모와 함께 추방된 미성년자였으며, 부모의 의사에 반해 자녀까지 추방됐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성인 시민권자가 추방된 사례도 있었다.

텍사스에서 차량 검문을 받은 브라이언 모랄레스 가르시아는 자신이 미국 시민권자라고 밝혔지만, 당국은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는 변호사와 연락하지 못한 채 나흘간 구금된 뒤 멕시코로 추방됐다.

이후 소송을 제기한 그는 출생증명서를 이용해 지난달 미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다만 국토안보부는 앞선 법원 서류에서 그의 시민권 주장에 이의를 제기했다.
캘리포니아에서도 미국과 멕시코 이중국적자가 일터에서 구금돼 나흘 동안 변호사나 가족과 연락하지 못한 사례가 확인됐다.
일리노이주에서는 지난해 가을 대규모 이민단속 당시 미국 시민권자 120명 이상이 구금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당시 시민권자에 대한 이민 관련 체포가 없었다는 국토안보부의 설명과 배치된다.

국토안보부는 미국 시민권자를 실수로 체포하지 않으며 무차별 검문이나 인종에 따른 표적 단속도 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시민권자 어린이의 출국에 대해서도 부모가 자녀를 동반하거나 미국 내 지정한 보호자에게 맡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프로퍼블리카의 이번 조사는 이민단속 과정에서 시민권 확인 절차와 적법절차 보장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한 논란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중단 … 잦은 리콜, 시장서 퇴출

램스 수비 핵심 마일스 개럿, 7경기 결장 끝에 복귀 전망

실시간 랭킹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