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2026년 10월 15일
0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신임 대변인 케이티 자카리아. 미국 변호사 자격 취득 기록이 확인되지 않으면서 법률 경력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 /백악관 제공.

케이티 자카리아 백악관 대변인이 미국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동안 자신을 ‘변호사’라고 소개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그를 변호사로 지칭해 자격 논란이 커지고 있다.

CBS뉴스에 따르면 자카리아 대변인은 15일 보수 논객 잭 포소비엑과의 인터뷰에서 캘리포니아주 변호사시험을 치렀지만 합격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2011년 시험 당시 결혼과 남편을 따라 중국으로 이주할 계획에 정신이 쏠려 있었고, 중국에서 일하는 데 시험 합격이 필요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그는 다른 주 변호사시험에도 합격한 적이 없다.

자카리아 대변인은 “법률상 변호사(attorney at law)라고 한 적은 없다”며 자신을 ‘변호사(lawyer)’라고 표현한 데 관한 오해와 잘못된 정보가 많다고 주장했다. 중국에서 국제 거래법 업무를 했으며 “적절한 자격을 갖췄다”고도 밝혔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자격을 뜻하는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중국 변호사시험은 중국 국적자만 응시할 수 있다.

그러나 그의 인스타그램 소개란에는 ‘변호사’라고 적혀 있다. CNN은 자카리아가 지난 2년간 자신을 ‘변호사(attorney)’로 소개한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최소 15건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자카리아를 변호사라고 소개한 바 있다.

캘리포니아의 비영리 감시단체 ‘책임을 위한 캠페인’은 자카리아가 변호사 자격 없이 자신을 변호사로 소개해 주법을 위반했는지 조사해 달라며 주 변호사협회에 진정을 냈다. 캘리포니아주법은 변호사 자격이 없는 사람이 변호사로 활동하거나 자격이 있는 것처럼 내세우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백악관은 자카리아 대변인이 대변인직에 “독보적으로 적임자”라며 옹호했다. 스티븐 청 백악관 공보국장은 진정을 제기한 단체를 강하게 비난했지만, 자카리아의 변호사 자격 논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해명하지 않았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블랙핑크 로제, 디캐프리오와 LACMA 자선행사 특별공연

트럼프 이어 머스크도 “젤렌스키 물러나라”…우크라 정권교체 압박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 한다”…‘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등 전국 수천곳 17일 ‘노킹스’ 대규모 집회 … 조기투표 독려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남가주 4만8천 가구 이미 정전 … 22만5천 가구 추가 단전 위기

미국 도매물가 4년 만에 최대 폭등…인플레 비상

LA 지역 대형마켓 진열대 마다 AI 로봇 … 재고관리 로봇 도입 확산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2보)초등학교서 총기 난사 … 어린이 3명·교사 등 5명 사망

실시간 랭킹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