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JP모건 다이먼 “연준, 인플레 통제력 잃어”

2023년 02월 25일
0
CNBC@CNBC · Feb 23 Watch @jimcramer ‘s interview with JPMorgan CEO Jamie Dimon today on @HalftimeReport and @MadMoneyOnCNBC . Tune in!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이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통제력을 다소 잃었다고 진단했다.

23일 다이먼 회장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존중하지만, 인플레이션에 대한 통제력을 다소 잃었다는 것이 팩트”라고 밝혔다.

그의 발언은 2월 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공개된 지 하루 만에 나온 것이다. 의사록에서 참가자들은 인플레이션에 맞서 금리 인상을 지속할 의지를 재확인했다.

다이먼 회장은 연준이 인플레이션 목표치인 2%를 달성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며 금리가 높은 수준의 상태를 더 유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국 경제 상황에 대해선 “상당히 잘 돌아가고 있다”라며 “소비자들은 많은 돈을 가지고 있고 소비하고 있다. 일자리도 풍부하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항상 불확실성은 있다”며 “이는 정상적인 일”이라고 덧붙였다.

이런 다이먼 회장의 발언은 지난해 10월과는 대조적이다. 당시 그는 미국 경제가 6~9개월 안에 경기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힌 바 있다. 같은 해 12월에도 높은 인플레이션이 올해 경기 침체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었다.
디지털캠프광고닫기버튼
디지털캠프광고로고
3354

앞서 전날 공개된 2월 FOMC 의사록에선 연준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 의지가 재확인됐다. 이에 따라 외신들은 다음달에도 연준이 0.25%포인트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다.

의사록에서 참석자들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위협적이라고 지적하며 “지속적인” 금리 인상 필요성을 지지했다. 또 지난 회의에서 일부는 0.5%포인트 인상을 선호하는 입장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시장은 연준이 너무 공격적으로 움직일 경우 경제를 불황으로 몰아넣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으며 의사록에서 일부 참석자들도 “경기 침체 위험이 높다”고 내다봤다.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의 리오프닝 등이 위험 요인으로 지적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아시아 성매매의 수도” 낙인…성매매 내몰린 日 여성들 왜?

승리, 소주병 들고 위협 CCTV 영상 공개

[미중정상회담]시진핑, 美 도착…트럼프 환영으로 2박3일 방미 시작

‘고질라급’ 엘니뇨, 6개월간 45만1000명 사망한다

“트럼프 북미대화 의지 확인…’전략 투자’ 등 협력 논의”

이재명-트럼프, 유엔서 세 번째 정상회담…전작권 전환 첫 논의

오늘 미중정상회담 … 트럼프, 공항서 시진핑 직접 영접 파격예우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추석 큰 잔치’…어르신 300명 한자리에

패스프푸드도 ‘부담’, 디트로이트 가장 비싸 … LA, 소득대비 지출 전국 26위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큰 폭 감소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실시간 랭킹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두리번두리번 쓱” … 직원 가방 훔치는 장면 고스란히 찍혀

‘괴물 엘니뇨’온다, 10~12월 ‘역대최강’ … 남가주 초비상

유학생·취업비자 소지자 건강보험료 ‘폭탄’ … 내년부터 월 500달러 이상 뛴다

한인타운서 벼룩 발진티푸스 집단발생…7명 감염·6명 입원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캘리포니아 민주당 의원 보좌관 공항서 ICE에 체포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