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경찰, “총격 중단”호소..1월 총격 사건 8배 폭증

LAPD "현 상황 총기 폭력 팬데믹 상황"

2021년 01월 23일
0

새해들어 LA에서 총격 사건과 살인 사건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총격을 중단해 줄 것을 호소하고 나섰다. 

22일 LA 경찰국은  최근 사우스LA 지역에서 갱단 관련 범죄 사건이 급격히 증가해 총격을 당한 피해자만 지난 2주간 무려 59명에 달하고, 살인 사건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배 이상 폭증했다고 총격을 멈춰줄 것을 호소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가진 경찰은 현 상황은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공포스러운 상황이라며 커뮤니티 지도자들이 나서 현재의 끔찍한 상황이 멈출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촉구했다. 

경찰은 또, 사우스 LA 지역 커뮤니티에서는 “우리가 서로 우리를 죽이고 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고 현재의 상황을 지적했다. 

KTLA보도에 따르면, 레지나 스캇 부국장은 “현재 발생하고 있는 총격 사건들은 군대에서나 사용하는 고성능 무기들이 사용되고 있다”며 “한 총격 사건 현장에서만 4정의 다른 권총과 70발 가까운 탄약들이 수거되고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최근 LA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70% 정도가 사우스 LA지역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올해들어 첫 2주간 무려 59명이 총격 피해를 당했다며 총격 피해자가 지난해 보다 무려 8배 이상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총격 사건 피해자는 7명에 불과했다.

제이미 맥브라이드 형사는 “현재 LA의 폭력범죄 상황은 통제가 안될 정도로 심각하다”며 “현재 LA는 2개의 팬데믹과 싸우고 있다. 코로나와 총기 폭력 팬데믹이다”고 말했다. 

마이클 무어 경찰국장은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1월에만 거리에서 총기를 가진 범죄 용의자 105명을 체포했으며, 압수한 총기만도 130정에 달한다”고 현재의 심각한 상황을 지적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LA 살인사건 10년만에 최대&#8230;팬데믹 때문?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방탄소년단 뜨자 토론토가 들썩…’BTS 위켄드’ 선포

“김구는 ‘문화국가’란 말 한 적 없어”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이슈분석] “7000곳 폭격하고도 못 꺾었다”… “트럼프가 잘못 본 ‘이란 체제’

미국 빚 얼마나 많길래 … 인류가 캐낸 금보다 더 많다

[석승환의 MLB] “벅찼지만 부담은 없었다” — 고향 마운드의 라이언 존슨

[석승환의 MLB] 데트머 6이닝 무실점, 그러나 승리는 없었다

한동훈 “李, 노웅래 신파 역할극으로 공소취소 빌드업 속셈”

민주당, 김어준에 ‘맞불 방송’…”뉴스공장 보지 말라”

‘50% 트럼프 관세’ 현실화…美·캐나다 막판 협상 결렬

메탈 밴드 데몬 헌터, 넷플릭스 ‘케데헌’에 상표권 소송

러시아 드론, 우크라 쇼핑센터 덮쳤다…146명 사상

프랑스, ‘라팔’ 앞세워 212억 유로 무기수출 계약…세계 2위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되나 … 국회 논의 시작

실시간 랭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푸드스탬프 ‘대충 받아먹기’ 이젠 안 통한다…560만명 수급 중단

왕관 쓴 지 일주일 만에 박탈…미스 그랜드 USA에 무슨 일이

명진 스님 입적…제주 서귀포 다이빙 사고

여성 면접자 240명에 이뇨제 먹인 프랑스 변태 관료

‘설치류’ 나온 코리아 BBQ 하우스 등 LA 27곳 무더기 영업정지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되나 … 국회 논의 시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