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두테르테 대통령, 내년 부통령 후보로 출마

2021년 09월 08일
0
President Rodrigo Roa Duterte greets Bishop Crispin Varquez <위키미디어 커먼스>

필리핀 로드리고 두테르테(76)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2022년 정-부통령 선거에 집권 여당 ‘PDP 라반’ 부통령 후보로 나선다고 밝혔다.

AP와 신화 통신 등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이날 PDP 라반이 이날 전당대회를 열어 자신을 부통령 후보로 지명한 것을 수락했다고 발표했다.

필리핀 헌법은 6년 임기의 대통령 중임을 금지하고 있으며 정부통령 선거를 따로 치른다.

두테르테 대통령이 통상 의례적인 역할을 하는 부통령에 관심을 두는 것은 권좌에 계속 머물러 국내외에서 제기될 우려가 있는 소송을 회피하려 한다는 비판이 상당하다.

이에 대해 두테르테 대통령은 “내 결심은 애국심에 따른 것”이라고 변명하고 있다. 그는 부통령 출마가 “이제까지 내가 노력한 걸 계속하겠다는 바람 때문이다. 내가 지시를 내릴 수는 없게 될지 모르지만 도울 수는 있다”고 주장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오랜 측근인 크리스토퍼 고 상원의원을 후계자로 삼으려 했지만 그는 대통령 후보 지명을 거절했다.

고 상원의원은 “중요한 사실은 변화를 계속하기 위해 두테르테 대통령 같은 중량감을 가진 인물이 찾아야 한다”고 언명했다.

8일에는 경찰서장 출신인 판필로 락손(73) 상원의원이 대선 도전을 처음으로 표명했다. 부통령에는 비센테 소토 상원의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2004년 대선에 패한 적이 있는 락손 상원의원은 “나와 소토 상원의장는 합쳐서 80년 넘는 헌신적인 공직 실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내년 대선에서 지지하는 후보를 선호하는 여론조사에서는 락손 상원의원은 하위권에 처졌고 두테르테 대통령의 큰딸로 다바오 시장인 사라(43)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사라는 아버지와는 다른 정당 소속이다. 그는 한동안 대통령 직에는 관심이 없다고 하다가 요즘 들어 출마에 긍정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주 사라는 여러 정치인에게서 대통령에 도전하라는 권유를 받았으나 아직 출마를 공식적으로 밝히지는 않고 있다.

관련기사 올해 미국 무상지원 필리핀 군수송기 추락..최소 45명 사망 

올해 미국 무상지원 필리핀 군수송기 추락..최소 45명 사망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군사작전 임박? … “트럼프에 ‘지상군 투입’ 방안 보고 예정”

헤그세스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트럼프 막내아들, 남미음료 사업… 출시 전부터 비판 확산

미국인 10명 중 6명 “트럼프 뉴스 안본다” … 피로감 호소

트럼프 경제 지지율 27% 최저치 … 이란전·물가 민심 이반 가속

“7시간 수면, 30분 걷기 치매 막는다” … 시니어센터 ‘치매예방’세미나 열기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어버이날 큰 잔치’ 연다… 300명 초청

“14살 소녀 시신, 전기톱으로 훼손” … D4vd 첫 법정출석, 예비심리 연기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학교서 전자담배 단속하다 ‘고스트건’적발 … OC 학생 도주 끝 체포

한인타운, 노숙자 ‘핫스팟’ 부상 … 민원 ‘폭증’, 5000건 돌파

해변 코앞 ‘사냥 중’ 백상아리… 헌팅턴비치 48시간 전면폐쇄

“홈디포 공구 싹쓸이 털어 스왑밋서 되팔았다”

LA 벨에어 4억달러 저택 매물 등장 … 미 주택시장 역대 최고가 2배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트럼프 만찬장 총격 조작?” 음모론 확산 … 우파 내부도 흔들

“2026~2027년 대공황 올 수있다” … 시장 붕괴 경고

“바지 속으로 들어간 코브라” … 호텔 뱀 쇼 중 관광객 사망

푸드스탬프 1년 새 420만 명 ‘탈락 쇼크’ … 근로요건 강화에 재인증 장벽 막혔다

한인타운, 노숙자 ‘핫스팟’ 부상 … 민원 ‘폭증’, 5000건 돌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