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강제징집 불만’ 러 신병 모집소서 총격 사건 발생

20대 청년, 시베리아 모집소장 총격…'친구 통지서 수령에 불만'

2022년 09월 26일
0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부분 동원령에 따라 징집된 예비군들이 우크라이나에 도착한 가운데, 시베리아 신병 모집소에서 20대 청년이 강제 징집에 대한 불만으로 지역 모집 소장에게 총격을 가한 일이 발생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시베리아 이르쿠츠크주(州) 신병 모집소에서 부분별한 징병에 따른 불만의 표시로 모집 소장에게 총격을 가한 총격범이 현장에서 체포됐다.

이고르 코브체프 이르쿠츠크주 지사는 “지역 모집소 소장인 알렉산드르 엘리세예프가 총격을 받아 병원에 입원했다”며 “매우 위중한 상태로 의사들이 그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고 밝혔다.

총격범은 SNS 영상에서 스스로를 25세 루슬란 지닌이라고 밝혔다. 총격범 어머니 마리나 지니나는 온라인 매체 아스트라 인터뷰에서 “아들은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친한 친구가 징병 통지서를 받은 것에 화가 났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부분 동원령에 따라 소집된 러시아 초기 병력들이 우크라이나에 도착해 전선에 배치되기 시작했다고 영국 국방부는 분석했다.

가디언 등에 따르면 영국 국방부는 이날 공개한 일일 정보분석에서 이렇게 분석한 뒤 “러시아는 이제 부대 편제에 앞서 기본 훈련과 병참지원이라는 도전적 과제에 직면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https://twitter.com/MrKovalenko/status/1574222059848499200?s=20&t=mvzWLMliIVAjbZykhglw6w

그러면서 “보통의 경우 러시아 여단을 구성하는 3개 대대 가운데 1개 대대는 나머지 다른 2개 대대 규모의 신병들이 훈련을 마치고 완전 배치될 때까지 수비 역할을 담당한다”면서도 “그러나 이번에는 그런 과정 없이 3개 대대 병력 상당수가 곧바로 우크라이나 전선에 배치됐다”고 지적했다.

통상적인 대대급 병력은 최소 300명에서 최대 1000명으로 구성된다. 하지만 러시아는 700~800명으로 구성된 대대전술단(BTG)을 전투 상황에 따라 가변적으로 운용해 왔다.

당초 징집부터 병력 분류 작업에 최소 몇 주에서 수개월 기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지만 이보다 빨리 전장에 투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러시아 국방부는 소총수·탱크병·포병·운전병·정비공 등 관련 분야 군 경험이 있는 일반 예비군 가운데 우선 징집하겠다는 기준을 밝힌 바 있다.

영국 국방부는 “이번에 징집된 많은 병사들은 최근 몇년 간 실전 전투 경험을 갖추지 못했을 것”이라며 “병사들을 훈련할 장교들의 부족과 동원을 서두르는 과정에서 최소한의 준비만 마친 채 전선에 투입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충원된 신규 러시아 병력은 향후에도 소진이 빠른 비효율적인 상황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훈련을 제대로 받지 못한 병력이 실제 전투에 투입될 경우 사상자로 이어지며, 빠른 충원을 요구하게 된다는 의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쉬어도 쉬어도 졸려”…당신의 간을 의심하세요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마이클’, 개봉 첫날 美 박스오피스 정상

[7보] 트럼프, “이란 관련 없을 것” … 총격범, 보안요원 총 맞아

[6보] 트럼프 “링컨 같은 인물이 암살 대상”

[5보] “또 트럼프 노렸다”…2년새 직접 암살 위험 3번째

[3보]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토랜스 30대 남성 … 한인 소유 SAT 입시학원 강사 전력

[4보]트럼프 만찬장 영상 …총격범, 보안검색대 향해 전력질주(영상)

[2보]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 트럼프 피신, 경호원 피격

[1보] 트럼프 참석 만찬서 총격 … 트럼프 긴급 피신, 안전 확인

트럼프, 이란 측 떠나자 “윗코프·쿠슈너 파견 취소”

이란 외무 美와 회담 없이 파키스탄 출국 .. 2차 회담 불발

네타냐후 “헤즈볼라 공격” 명령…휴전 불구 공격 계속

‘출입국 심사 지연’에 분노 … 승객들 공항 활주로 점거 난동

미 법무부, 사형 부활 위해 총살형 도입

실시간 랭킹

[3보]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토랜스 30대 남성 … 한인 소유 SAT 입시학원 강사 전력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 384명 취소 절차, 매달 200건 목표

‘출입국 심사 지연’에 분노 … 승객들 공항 활주로 점거 난동

트럼프, 이란 측 떠나자 “윗코프·쿠슈너 파견 취소”

새벽 주택가 뒤흔든 총성 … 남녀 3명 사망

불체자 ‘즉각 식별’ 스마트 안경 개발 추진 파장 … “실시간 생체조회”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