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5억 달러 어디 갔나” … 산불 피해 주민들, 뉴섬 정부에 분노 폭발

2026년 05월 14일
0
이튼 산불로 전소된 알타데나의 한 주택. X@HunterBVideo

알타데나의 화재 피해 주민들이 대규모 산불 참사 이후 1년이 넘도록 약속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강한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현재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주 예산안에서 새로운 산불 복구 계획을 추진하고 있지만, 피해자들은 지연이 계속되고 있다며 수십억 달러 규모의 구호 자금이 어디로 갔는지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알타데나 Earthseed Community Land Trust 소속 아드리아나 바우티스타는 “우리 지역사회는 우리를 보호한다고 주장하는 주정부로부터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주 예산안에는 약 3,500억 달러 규모의 전체 지출 계획 중 1억 달러를 산불 피해자의 주택 재건 대출 지원에 사용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는 이전에 약속된 25억 달러 규모의 재난 구호 자금과 별도로 편성된 것이다.

뉴섬 주지사는 지난 1월 해당 자금이 즉시 집행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이 돈은 즉시 사용 가능할 것”이라며 “사람들이 불안과 스트레스 없이 실시간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15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이튼 화재 피해자들은 지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바우티스타는 “올해 2월 기준으로 약 8억 달러가 사용 가능하다는 주정부 기록을 확인했다”며 “주정부가 우리 공동체에 대해 사실과 다른 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주지사실

해당 지원 패키지는 대피 지원과 임시 거주지 제공 등 재난 대응을 포함한 예산이다.

하지만 알타데나 현장에서는 피해 주민들이 경제적으로 한계에 몰려 있다고 말하고 있다.

레거시 랜드 프로젝트 소속 마리솔 에스피노는 “노인 주민들은 사실상 집이 없고, 매우 비싼 에어비앤비에 머물거나 사회보장금에 의존하며 지내고 있지만 저렴한 주거 옵션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제안된 1억 달러 기금이 재건 과정에서 대출을 받는 주민들의 대출 기관 손실을 보전하거나 이자율을 낮추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문제는 보험금과 실제 건설 비용 사이의 격차”라며 “건설비가 트럼프와 트럼피즘으로 인해 상승했다”고 말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허가를 받았지만 비용 격차 때문에 실제 공사는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피해 주민들은 주정부가 자신들의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바우티스타는 “정부는 금융 상품만 만들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수퍼바이저 캐서린 바거는 예산안에 지속적인 지원이 포함되길 기대한다며 피해자 지원을 계속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멀티골’ 음바페, 호나우두 넘고 최초 토너먼트 10골 달성

“월드컵 유튜브 영상 70% AI로 제작”

200만달러 수술로봇 …북가주 여성, 유방암 수술 3주만에 일상복귀

멕시코, 에콰도르 잡고 16강…40년 만에 토너먼트 첫 승

보일하이츠 대형 창고 화재 2주째 여파…“썩은 음식 악취로 생활 어려워”

멕시코 16강 진출… 그리고 불법행위

‘6만달러 붕괴’ 비트코인, 아직 바닥 아니다…”4만달러까지 밀린다”

금리 인상 가능성에…금, 13년 만 최악의 분기 손실

달러화 탈출 가속 … 전 세계 중앙은행들, 사상 첫 ‘달러 줄이기’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부모 실종된 LA 식당 주인…식당을 구호물품 모금소로 바꿨다

오토바이 절도범 테이프로 ‘칭칭’…’멕시코판 배트맨’

미국서 하루 1200명씩 백만장자 탄생…”주식 랠리 덕에 자산 급증”

캘리포니아 유류세 7월 1일부터 또 인상…갤런당 63.4센트로 올라

美쇠고기 가격 사상 최고…사육소 개체 76년만에 최저수준

실시간 랭킹

7월부터 캘리포니아 생활 크게 달라진다 … 세입자·직장인·소비자 모두 영향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테슬라 최악의 돌진 사고 … 79세 여성 사망·6명 사상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멕시코 휴양지서 관광객 악어에 먹혀 사망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405 Fwy. 순찰차 못보고 112마일 돌진 … 경관 등 2명 사망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