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머스크 측근들, 57억달러 재단 운영권 두고 암투

2022년 07월 18일
0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측근들이 57억 달러에 달하는 머스크 재단 운영권을 두고 암투를 벌였다고 17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머스크의 재산 관리인으로 알려진 자레드 버철과 최근 머스크와 가까워진 러시아 태생의 프로 도박사 이고르 쿠르가노프가 재단 운영을 두고 대립했다.

측근 간 싸움의 승자는 버철이다. 금욕적인 삶을 사는 몰몬교도인 그는 모건스탠리 근무 시절 머스크와 만났다. 머스크가 테슬라를 창업한 이후 현금 흐름이 좋지 않았을 때 수억 달러의 대출을 주선하며 신뢰를 쌓았다.

버철는 머스크의 최측근이자 그의 재산을 관리하며 여러 방면에서 조언을 하고 있다. 또한 테슬라의 자회사인 보링컴퍼니의 이사와 뉴럴링크 CEO로 재직 중이다.

쿠르가노프는 러시아에서 태어났지만 독일에서 자랐다. 4살때 부모와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 20대에 프로 도박사로 명성을 얻었으며 자유분방한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그가 머스크와 친분을 쌓게 된 것은 여자친구 덕분이다. 쿠르가노프와 동료 프로 도박사이자 여자친구인 리브 보어리는 머스크의 연인이었던 캐나다 출신 팝가수 그라임스와 친밀한 관계였다.

머스크 커플과 쿠르가노프 커플은 동반으로 만나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아졌다. 코로나19로 쿠르가노프가 머스크 집에 머무는 일이 많아지면서 급속히 사이가 가까워졌다.

사이가 가까워지면서 쿠르가노프는 머스크에게 다양한 조언을 했는데, 머스크는 그가 조언한 자선 사업에 큰 관심을 보였다.

결국 머스크는 쿠르가노프에게 57억 달러 규모의 머스크 재단을 운영을 맡겼다. 쿠르가노프는 재단의 기부 결정에 적극 개입했다.

버철은 지난 5월 머스크에게 쿠르가노프를 해임해달라고 요청했으며, 머스크는 요청을 받아들였다. 머스크가 그를 해임한 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WSJ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FBI가 국내 기업에 미치는 외국인을 감시하던 도중 쿠르가노프를 조사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버철은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고, 머스크가 수사에 말려들 수 있다고 생각해 쿠르가노프를 해임하라고 요청했다는 것이다.

머스크 재단 측은 쿠르가노프의 프로젝트에 재단 자금이 사용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역 편중 논란에 반박…”역사적으로 호남 누적 투자 보면 조족지혈”

원·달러, 1549.4원 마감…17년 3개월만에 최고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쥐떼 득실’ 냉동창고 잔해 즉시 처리하라” … LA시, 긴급 명령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트럼프 “맘다니발 사회민주주의, 건국 이래 가장 큰 위협”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제니 ‘드라큘라’로 또 통했다

BTS월드투어 두 달 매출 3157억, 관객 110만명 돌파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제인 신 재정칼럼] 무이자 유혹의 덫, ‘외상’이 된 오늘날의 소비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손흥민, 월드컵 아쉬움 뒤로한 채 아시안컵 나설까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새로 이사한 집 뒷마당서 사람 유골 발견…애플밸리 주택 미스터리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7월부터 캘리포니아 생활 크게 달라진다 … 세입자·직장인·소비자 모두 영향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