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최악의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탄식 “다 켠 것 맞나요?”(영상)

2023년 11월 24일
0
Muskoka411 News@Muskoka411·Nov 19  Many people in Orillia left disappointment after watching the Christmas tree light up in Orillia on Friday. Video Credit: Joel Redmond

크리스마스 트리(성탄 트리) 점등식을 보기 위해 모인 수백명의 군중. 모두 “다섯, 넷, 셋, 둘, 하나!” 카운트다운을 했다. 그러나 막상 트리에 불이 밝혀지자 현장은 찬물을 끼얹은 듯 침묵에 빠졌다.

21일(현지시간) CTV 등 캐나다 언론은 17일 저녁 온타리오주 오릴리아(orillia)에서 열린 크리스마트 트리 점등식을 보도했다. 오릴리아에선 매년 연말 시의 오페라하우스 앞에 있는 가문비 나무에서 트리 점등식이 열린다. 수백명의 주민이 모이는 40여년간 이어져온 행사다.

소셜미디어(SNS) 등에 공유된 영상을 보면 올해 점등식에도 많은 주민이 참석했다. 카운트다운을 할 때까지만 해도 들뜬 분위기였지만, 트리의 불이 밝혀진 순간 “오”하는 탄식이 터졌다. 나무 전체가 아닌 줄기에만 불이 켜진 모습이 크리스마스 트리라고 하기엔 너무 초라했기 때문이다.

Many people in Orillia left disappointment after watching the Christmas tree light up in Orillia on Friday.
Video Credit: Joel Redmond pic.twitter.com/tELzKcOsJS

— Muskoka411 News (@Muskoka411) November 19, 2023

실망한 사람들이 조용해진 가운데, 일부는 허탈한 웃음을 터뜨렸다. 힘없는 박수 소리가 들리다 사라졌다. “이게 다야?”라는 질문도 나왔다. 상황을 믿을 수 없었던 일부 주민은 다시 카운트다운을 외치기도 했다.

초라한 트리 점등식은 나무가 노쇠한 것이 원인이었다. 그동안 사용해온 나무가 가지가 축 늘어지고 조명을 설치하기가 힘든 상태가 됐던 것이다. 행사 주최 측이 새로운 나무를 구하는 대신, 원래 나무의 줄기에만 조명을 달기로 하면서 허무한 점등식이 만들어지고 말았다.
이런 와중에 SNS에 공유된 점등식 영상은 ‘최악의 크리스마트 트리 점등식’으로 화제를 모으며 오릴리아 주민들의 속을 더욱 쓰리게 했다. 한 시의원은 “시의회에 나무 한 그루를 더 들여오라고 요청하겠다”고 밝히며 “다른 도시들은 거대한 트리를 갖고 있는데, 우리도 같은 것을 갖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나토, 美 침략 공모했다”…이탈리아·루마니아 정조준

베네수 최대 7.5 연쇄 강진…USGS, “사망자 최대 10만명” 추산

“팔 줄 몰라서”…김문수, 2만원대 SK하이닉스 매수 ‘100배 수익설’ 화제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 수사 착수…보좌진 전 연인 조사

트럼프 면전서 고성 삿대질 … 캐시디 상원의원, “4주라던 전쟁 4개월째”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마이크론에 양날의 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인가…12월 17일 통합

이란 때리자던 美우파도 흔들렸다…젊은 보수층 전쟁보다 협상

17개 주, 캘리포니아 플라스틱 규제법 제소… “전국 기업에 부당한 규제”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 임박 … 7월3일 뉴욕 결혼 유력

북가주서 86년만에 강진, 규모 5.6… 물건들 날아가

미국의 민주사회주의 새 바람…논란도 커진다

5월 신축 주택 판매 58만채·7.3%↓…” 4개월 만에 최저수준”

‘손흥민 응원’ 이정후, 이틀 연속 멀티히트…수비선 팀 구한 슈퍼캐치

실시간 랭킹

LA 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선출 무효 확정판결 … 박윤숙씨 등 해임이사 3인 복귀

2700만 달러 호스피스 메디캐어 사기 가담 한인 남녀 체포 … 사망자 정보 넘겨

한국, ‘1승2패 조 3위’…”32강 진출 확률은 87.6%”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앤디 김 의원, 미셸 스틸 대사에 직격탄 … “품격 맞지 않아”

“시민권 신청 서둘러야” 수수료 1330달러로 최대 80% 인상 … 저소득층 면제도 폐지

홍명보가 망쳤다 … 이영표 “손흥민 후반 배치, 라인업 이해 안돼”

대낮 LA 거리서 62세 여성 노점상 무차별 폭행 … 행인들 방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