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90m 허공 한손 ‘대롱대롱’…두바이 스파이더맨 화제

2022년 06월 30일
0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 앞에 있는 고층 크레인에 오른 아담 록우드.출처: 유튜브 Nuisance 캡처

영국 출신 자유 등반가가 아무런 장비도 없이 맨손으로 두바이에서 가장 높은 크레인(기중기) 꼭대기에 올라 대롱대롱 매달리는 아찔한 영상이 공개됐다.

29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은 21살의 아담 록우드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가장 높은 1,280ft (약 390m)높이의 크레인에 오르기 위해 근로자로 위장해 빌딩 건축 현장에 잠입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아담은 두바이 전경이 까마득하게 내려다보이는 크레인 꼭대기에 올라 철제기둥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렸다. 이후 추락하지 않는 게 더 이상할 정도로 비현실적인 장면이 이어졌다.

아담은 기둥을 붙잡은 한 쪽 손을 놓고 나머지 한 손에 의지해 390m 높이 허공에 매달렸다. 이어 자세를 바꿔 다리를 기둥에 걸치고 거꾸로 매달리기까지 했다.

390m는 추락 시 바닥에 떨어지는 데만 약 9초가 걸리는 높이다. 더욱이 당시 아담이 오른 크레인은 윤활유로 미끄러운 상태였다.

아담은 “크레인의 팔 부분에 오르기 시작했을 때 표면이 기름 범벅이란 걸 알았다. 손이고 발이고 전부 미끄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크레인에 오르내릴 때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넘긴 순간이 4차례 있었다”고 덧붙였다.

아찔한 경험에도 불구하고 아담은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서 “찍어온 영상을 처음 봤을 때 ‘바로 이거다’라고 생각했다. 내가 한 일 중 가장 믿어지지 않는 일이었다”라고 말했다.

또 “두바이 최고 높이의 크레인에 오르는 것은 뭔가 특별했다. 추락 위험과 붙잡혔을 때 받게 될 법적 책임을 감수할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말했다.
까마득한 공중에 매달린 채 두바이의 바쁜 거리를 내려다보는 아담에겐 추락을 막아줄 어떠한 안전장비도 없었지만 그는 차분했다.

아담은 “그 정도 높이에 정지해 있으면 초현실적인 느낌이 든다. 머리는 텅 비고, 심장은 차분해지면서 거의 고요한 느낌에 사로잡힌다”며 “이런 등반은 세계 99%의 사람은 할 수도 없고, 시도도 하지 않을 일이다. 그래서 내 능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느끼며 그 과정을 즐긴다”고 말했다.

또 “난 높은 곳에서 사물을 바라보는 걸 좋아한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장소에 몰래 잠입하고 도전하는 일이 날 살아있게 만들며 이런 일을 포기할 순 없다”고 말했다.

한편 아담은 전세계 곳곳에 있는 높은 건물에 오르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4월에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산시로 스타디움에 올랐고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에 올라 셀카를 찍기도 했다.

2020년엔 크로아티아에 위치한 340미터 높이의 발전소 굴뚝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선 470피트(143미터) 높이 고층건물에 오른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D-50]’민주당 하원 탈환’ 68% … 민주,”트럼프 탄핵 배제 안해”

“이것이 브라질의 클라스”…네이마르 전·현 여친 함께 요리

민주당 유권자 54% “트럼프 막으려 중간선거 투표할 것”

트럼프, ‘세 자녀 살해’ 여성 사면 요청 사실상 거부…”주 정부가 해결”

후티반군, 홍해 남부 2개 섬 추가 장악…해상 운송력 통제력 강화

후티 세력 확장에 美 곤경…”사우디, 이란에 손 내밀 수도”

[김학천 타임스케치] 신분서갱유 … 책을 버리면 우리는 무엇을 잃는가

LA한국교육원·K-울림, ‘2026 한국어 말하기 대회’ 참가자 모집

AI 수장들 “개발 늦추자”에 증시 휘청…亞 반도체주 줄줄이 급락

‘호르무즈 우회’ 사우디 송유관 막혀…유가 108달러 급등

“20%대 찍을까” … 이재명 지지율 33.8%, 9주째 하락,

“우리 가족의 비극” … 안부 확인 찾아온 친부 쫓아가 살해

美 밀 43%·콩 24% 뛰었다…기름값에 곡물까지 생활비 조인다

“탱크 안에서 쾅”…중국산 탱크 폭발, 훈련 중 군인 3명 사상

실시간 랭킹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이재명 자충수’ 용혜인, 사퇴 … 겸직·배우자·‘가족정당’ 논란 2주 만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이런일도] “LA 식당 자리 보러 갔다가 7만 달러 털렸다”

“50대 한인 음악교사 숨진 채 발견” … “별거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소송, 전 며느리 일부 승소

[클로즈업] 이창동, 24년 만에 베니스 ‘은사자’ … 국어교사서 세계적 거장까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