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더러운 좌석 항의하자… “비행기서 내려라”

토사물 젖은 좌석 거부한 승객 기내서 쫓겨나 에어캐나다, 결국 사과…"직원이 절차 안 지켜"

2023년 09월 05일
0
몬트리올행 에어캐나다 비행기에 탑승한 두 승객이 구토물에 젖은 좌석에 앉기 거부했다는 이유로 기내에서 쫓겨났다. 사진은 에어캐나다 항공기. (사진=에어캐나다 공식 홈페이지)

몬트리올행 에어캐나다 비행기에 탑승한 두 승객이 구토물에 젖은 좌석에 앉기 거부했다는 이유로 기내에서 쫓겨났다.

4일 FOX 뉴스에 따르면 에어캐나다는 지난달 26일 라스베이거스에서 몬트리올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더러운 좌석에 대해 항의하며 승무원과 언쟁을 벌인 두 승객을 비행기 바깥으로 내보냈다.

이를 목격한 승객 수잔 벤슨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승객 2명의 좌석에서 악취가 났다. 이전 비행에서 누군가 구토를 한 것 같았다”며 “승무원이 향수와 커피 가루로 냄새를 없애려고 시도했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좌석에 토사물이 계속 남아있어 화가 난 승객이 항의하자, 승무원이 물티슈 등을 주고 사과하며 비행기가 만석이라 어쩔 수 없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언쟁이 계속되자 기장은 승객에게 두 개의 선택지를 제시했다. 비행기가 이륙하기 전에 스스로 내리거나, 보안 요원이 끌어내려 비행 금지 명단에 오르는 것이었다.

수잔 벤슨은 “결국 보안 요원들이 두 사람을 비행기에서 내리게 했다”며 “이 승객은 무례하게 항의하지 않았고 아무런 잘못이 없다. 항공사의 미숙한 대처에 내가 다 부끄럽다”고 덧붙였다.

에어캐나다는 입장문에서 “고객이 마땅히 받아야 할 서비스를 받지 못했다”며 “승객에게 사과했고, 직원이 올바른 절차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과 중국의 기축 통화 전쟁 시작됐다

글렌데일시 “미수령 수표·보증금 확인하세요”…3년 넘으면 시 소유로 귀속

아케디아 시장, 중국 비밀 대리인 혐의로 기소 후 전격 사임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 스티브 힐턴, ‘스트리트 타코’ 발언 논란에 온라인 화제

애플비, 인기 “무제한 식사” 프로모션 재개…한정 기간 15.99달러 제공

스프링 앤 멀버리 초콜릿 바 전국 리콜…살모넬라 오염 가능성 확대

리알토 신흥 주거단지 주민들, 범죄 급증에 불안…경찰 순찰 강화

“여성 동료가 성폭행” JP모건 남성 행원 소송…100만달러 합의 거부

치명적 한타바이러스 발생 연루 크루즈선 승객 미국 귀환…확산 우려 속 격리 및 모니터링

디즈니랜드, 할로윈 이벤트 ‘우기 부기 배시’ 2026년 일정 공개…티켓 빠른 매진 예상

파이브가이즈, 캘리포니아 일부 매장 폐쇄…LA카운티 2곳 포함

“고백 거절당할 때 대비”…SNS ‘여성폭력’ 영상 논란

[BOOK] 요망한 풀…’이 담배 열풍을 어찌할꼬?’

故최진실 “딸 시집갈 때 초대할게요”…최준희, 돌잔치 영상 공개

실시간 랭킹

“부업 뛰다 참변” 한인 우버 기사, 매복 총격에 숨졌다 … 18세 승객도 사망

한국 시민단체들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부임 반대”

(6보) “한승호씨 안타깝다” 뜻밖 동정론 … 캐롤턴 총격사건에 갈라진 한인사회

“‘셀린느’ 티셔츠 입은 이 여성 아시나요” …부에나파크 중절도

[화제] “한인이라면 다 아는 곳” … ABC7, 한인타운 ‘김스전기’ 조명

두아 리파, LA서 삼성에 1500만달러 소송 … “내 사진 무단사용”

미 토크쇼 적신 한국식 ‘소맥 말기’ … 젓가락 올리고 “원, 투, 쓰리!”

(4보)한승호 씨, ‘깐부스시’ 개업 후 극심한 운영난 … “광장시장 폐쇄로 건물주와 임대료 갈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