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8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런 일도] “암탉인가 스파이인가”…펜타곤 보안 뚫고 활보

동물복지단체 신고 받아…농장 입양 예정

2022년 02월 04일
0
Image by 9883074 from Pixabay

최근 미국 국방부 청사인 펜타곤 보안 구역에 암탉 한 마리가 침입해 돌아다니다 붙잡혀 화제라고 3일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

지난달 31일 미국 동부 버지니아주 앨링턴 소재 펜타곤에서 내부 보안 구역을 활보하던 암탉 한 마리가 발견됐다. 펜타곤 측은 “보안상 이유로 닭이 발견된 정확한 위치는 공개할 수 없다”며 “암탉이 어떻게 보안을 뚫고 펜타곤 내부로 들어왔는지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앨링턴 동물복지단체가 소셜미디어(SNS) 트위터에 암탉 사진을 게시하면서 “펜타곤 보안 구역을 몰래 돌아다니다 잡혔다”며 “이름을 지어달라”는 글을 덧붙여 해당 침입 사실이 세간에 알려졌다.

앞서 앨링턴 동물복지단체는 펜타곤 측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건을 두고 가디언은 펜타곤이 “이제 헨타곤인가?”라고 농담을 더했다. ‘헨타곤(Hentagon)’은 영어로 암탉을 뜻하는 단어 ‘헨(hen)’과 미 국방부 청사 ‘펜타곤(Pentagon)’을 합성한 말이다.

 

Image by David Mark from Pixabay

단체는 해당 암탉이 어디서 온 건지 알아내지 못했으며, 소유를 주장하는 이도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현재 동물복지단체는 버지니아주 서부에 있는 작은 농장에 닭을 입양 보낼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이어 단체는 “펜타곤 내부에서 발견된 암탉은 로드아일랜드레드종으로 비교적 순한 편이다”라며 “사람이 쓰다듬어도 딱히 저항하지 않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단체는 암탉의 이름을 유럽 민속 동화 주인공 이름인 ‘헤니 페니(Henny Penny)’로 정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암탉의 이름을 두고 일각에서는 헤니 페니는 꾀 많은 여우에 속아 넘어가는 멍청한 닭의 이름이라 펜타곤 보안을 뚫은 닭의 이름으로는 적절하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미국 유명 토크쇼인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지미팰런쇼(지미팰런쇼)를 진행하는 지미 팰런은 해당 사건을 풍자하는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에서 지미 팰런은 “평범한 암탉인가 아니면 스파이인가”라는 가사가 담긴 노래를 불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힘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확정 … 민주 정원오 확정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원 요구 … 총파업 임박

[석승환의 MLB] ‘레전드’ 앤더슨을 위한 밤 …에인절스, 8-0 대승

트럼프 “22일까지 이란과 합의 안되면 폭탄 투하 재개”

미-이란 2차 협상 20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듯

“이걸 먹으라고?” … 중동 배치 미군 ‘부실 급식’ 의혹

트럼프 “UFO 문서 곧 공개”…미확인 현상 논쟁 확산

미국산 원유 실으러 빈 유조선 ‘대이동’…전후 첫 순수출국 임박

“비행기 무거워 못 뜬다” … 승객 하차 요청 ‘황당’

“관심없다” 아메리칸항공, 유나이티드항공 합병 제안 거부

할리우드 10대 살해사건 … 가수 D4vd 체포 전말-1년 수사일지 공개

종전 급물살 … 트럼프, “이란이 모든 것에 동의했다”

호르무즈 마침내 열렸다 … 호르무즈 봉쇄 종료 선언

[제이슨 오 건강칼럼] 하루 망치는 최악의 아침습관

실시간 랭킹

“가슴 만지고 성기 접촉” 한인 스파 업주 체포 … 여성 고객 2명 잇따라 성추행

[단독] “또 합의금 소송 표적?” … 비비고 과자 유해물질 미표기 논란, CJ·H마트에 소송압박

한인 경관 파면 … 아동방치·여성폭행, 4년형 선고

[단독]로스 코요테스 한인들 소송 ‘허탈한 결말’ … 심리 못가고 패소, 33만달러 변호사비 폭탄

트레이더조에서 카드결제 고객들, 740만달러 합의금 받는다

“비행기 무거워 못 뜬다” … 승객 하차 요청 ‘황당’

70대 한인 노인 홍대우씨, 버뱅크서 실종 2개월 째

‘피로 물든 몰디브 신혼여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