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런 일도] “암탉인가 스파이인가”…펜타곤 보안 뚫고 활보

동물복지단체 신고 받아…농장 입양 예정

2022년 02월 04일
0
Image by 9883074 from Pixabay

최근 미국 국방부 청사인 펜타곤 보안 구역에 암탉 한 마리가 침입해 돌아다니다 붙잡혀 화제라고 3일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

지난달 31일 미국 동부 버지니아주 앨링턴 소재 펜타곤에서 내부 보안 구역을 활보하던 암탉 한 마리가 발견됐다. 펜타곤 측은 “보안상 이유로 닭이 발견된 정확한 위치는 공개할 수 없다”며 “암탉이 어떻게 보안을 뚫고 펜타곤 내부로 들어왔는지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앨링턴 동물복지단체가 소셜미디어(SNS) 트위터에 암탉 사진을 게시하면서 “펜타곤 보안 구역을 몰래 돌아다니다 잡혔다”며 “이름을 지어달라”는 글을 덧붙여 해당 침입 사실이 세간에 알려졌다.

앞서 앨링턴 동물복지단체는 펜타곤 측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건을 두고 가디언은 펜타곤이 “이제 헨타곤인가?”라고 농담을 더했다. ‘헨타곤(Hentagon)’은 영어로 암탉을 뜻하는 단어 ‘헨(hen)’과 미 국방부 청사 ‘펜타곤(Pentagon)’을 합성한 말이다.

 

Image by David Mark from Pixabay

단체는 해당 암탉이 어디서 온 건지 알아내지 못했으며, 소유를 주장하는 이도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현재 동물복지단체는 버지니아주 서부에 있는 작은 농장에 닭을 입양 보낼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이어 단체는 “펜타곤 내부에서 발견된 암탉은 로드아일랜드레드종으로 비교적 순한 편이다”라며 “사람이 쓰다듬어도 딱히 저항하지 않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단체는 암탉의 이름을 유럽 민속 동화 주인공 이름인 ‘헤니 페니(Henny Penny)’로 정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암탉의 이름을 두고 일각에서는 헤니 페니는 꾀 많은 여우에 속아 넘어가는 멍청한 닭의 이름이라 펜타곤 보안을 뚫은 닭의 이름으로는 적절하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미국 유명 토크쇼인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지미팰런쇼(지미팰런쇼)를 진행하는 지미 팰런은 해당 사건을 풍자하는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에서 지미 팰런은 “평범한 암탉인가 아니면 스파이인가”라는 가사가 담긴 노래를 불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해커들, 냉장고 강제해동 … 프랑스 슈퍼마켓 수백곳 초토화

미국인 60% “트럼프, 대통령직 이용해 사익 추구”…국민보다 자기 사업 우선

중국 반도체 쇼크에 삼성·SK하이닉스 폭락

NASA 화성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 외계 천체 주행 거리 신기록

“트럼프가 당 망치고 있다”…중간선거 참패 공포, 공화당 초비상

“곰·늑대 우글 옐로스톤서 33일째 생존”…실종 반려견 구조 초읽기

“불체자라도 임금은 반드시 줘야”…연방대법원, 임금청구권 인정

그래미 ‘아시안 팝’ 신설에 116곡 출품…일본 가수들 대거 도전

‘브레이킹 배드’ 월터의 아들 RJ 마이트, 34세 충격 사망

아들과 탄 롤러코스터서 아버지 추락사…공포의 식스플래그스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담배 끊는 백신” 나왔다…니코틴 뇌 진입 차단, 금연혁명 오나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한인타운 인근 카탈리나길 대낮 살해 후 자살 시도 … 두 아이 참변

“같은 번호로 복권 50장 샀더니”…50장 모두 당첨, 25만 달러 대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