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욕경찰 아들, 학교 앞에서 동급생에 총 맞아 부상

2022년 05월 12일
0
뉴욕 퀸즈 엘름허스트의 한 고등학생이 동급생이 쏜 총에 맞고 병원에 실려갔다. 경찰은 사건에 대해 조사중이다. (사진=CBS 방송 화면 캡처)

뉴욕 퀸즈 엘름허스트에서 뉴욕경찰(NYPD) 경찰관의 아들이 자신이 다니던 고등학교 건너편에서 동급생이 쏜 총에 맞는 사건이 벌어졌다.

11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총격을 당한 피해자는 마스페스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7살 학생이다. 특히 학교 측에 따르면 그는 NYPD 경찰관의 아들이다.

전날인 10일 오후 1시 30분께 피해자는 친구와 함께 체육관에 가던 도중 그랜드 애비뉴와 74번가 근처에서 총에 맞고 학교로 도망쳤다.

자신의 여자친구가 지켜보는 앞에서 총에 맞은 그는 엘름허스트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스쿠터를 타고 도주했으나 곧 체포됐다. 역시 같은 학교 학생이었다.

피해자와 같은 학교 학생이자 사건을 목격한 페레스는 총성이 울린 후 피해자의 여자친구가 주저앉아 울고 있어 다가갔더니 그 앞에 팔에 총을 맞고 붕대를 댄 채 들것에 실려 있는 친구가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피해 학생의 지인들은 그가 문제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했다.

사건 직후 미 교육부 대변인은 “뉴욕 경찰과 학교 안전 요원, 그리고 학교 직원들은 모든 학생의 안전을 위해 학교를 완전히 봉쇄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가 넘어서야 봉쇄는 해제됐다. 학생들과 학교 직원들은 학교를 나설 수 있었다.

이번 사건은 학부모들과 학생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학교 앞에 딸을 데리러 온 제니퍼는 “이곳이 좋은 동네이기 때문에 더 무섭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재 해당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또한 사건이 발생한 마스페스 고등학교 근처 그랜드 애비뉴와 74번가 일대를 피하라고 당부했다. 수사로 인한 도로 폐쇄와 교통 지연이 있을 것이라 말했다.

사건 현장 바로 앞에 있는 그랜드 덤플링 만둣가게 직원 지아 리는 “버블티를 만드는 도중에 총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그 가게 건너편 셸 주유소의 한 직원은 “총성이 울린 후 아이들이 뛰어 내려오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이 사건을 포함해 최근 뉴욕 5개 자치구 전역에는 학교 근처에서 일어나는 총기 폭력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 8일엔 스태튼 아일랜드 특수사립학교 입구 근처에서 26세 남성이 총에 맞았고, 지난달 사우스 브롱크스에선 하굣길에 총에 맞아 16살 소녀가 사망했다.

지난달 8일엔 안젤리 얌보는 자신이 다니던 프렙 차터 고등학교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서 총에 맞아 죽었고 함께 있던 두 명의 친구는 상처를 입었다.

3월엔 브루클린에선 탁아소에서 나오던 3세 소녀가 유탄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같은 달 12세 캐드 르윈이 친척들과 함께 주차된 미니밴에 앉아 있다가 총에 맞아 숨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 극초음속 미사일 성공 나흘 만에…북한, 900㎞ 탄도미사일 맞불

“대통령이 신이라도 돼야 하나” … 이재명 골프 논란에 총반격

알래스카 주의원 “한국, LNG 투자 결정한 적 없다”…트럼프와 정면 배치

민주당, 상원까지 탈환 가능…트럼프 ‘조기 레임덕’ 공포

세금 2,000만 달러로 트럼프 홍보 …연방법원 제동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같은 번호로 복권 50장 샀더니”…50장 모두 당첨, 25만 달러 대박

‘암살자(들)’, 20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아무것도 안 입은 느낌” … 육상 여왕의 파격 ‘캣우먼 슈트’

“후티 막을 미사일이 없다”… 빈 살만 왕세자도 벙커 피신

4년간 118% 폭등한 미 증시…5%대 국채가 증시위협

잠실 야구장, 44년 만에 사라진다…역사 속으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파타야 드럼통 살인’ 얼굴·실명 다깠다…이로운, 이영진, 김형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