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소더비 경매서 산 샤갈 그림, 30년만에 가짜 밝혀져

2022년 07월 07일
0
마르크 샤갈<위키피디어 자료 사진>

30여 년 전 뉴욕에서 경매를 통해 9만달러이상을 주고 구매한 샤갈의 그림이 최근 가짜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폐기될 위기에 처했다. 그림 경매사와 주인은 상대방에게 책임을 미루고 있다.

6일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미술품 수집가 스테파니 클레그(73)는 1994년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마르크 샤갈의 그림을 9만 달러에 구입했다.

2008년 그의 그림의 가치는 한 때 10만 달러까지 올랐으나 최근 한 프랑스 감정가는 그 그림이 가짜라며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클레그가 2년 전 그가 수집했던 작품들을 팔고자 했을 때 소더비 측은 “샤갈의 그림은 경매에 부치기 좋은 시기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형식적인 절차일 뿐”이라며 “샤갈 전문가들의 인증을 받기 위해서 이 작품을 프랑스로 보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더비는 30여 년 전 그 그림의 경매를 진행했던 곳이고, 2008년에는 그림의 가치를 10만달러로 평가하며 그 진위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다. 클레그는 걱정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예상과 다르게 파리 전문가들은 그가 소유한 샤갈 작품이 가짜라고 판단했고 이제 그 그림을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클레그는 소더비 측에 항의했지만 그들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답했다.

소더비는 클레그에게 그가 소유한 예술 작품의 향후 판매에 대한 수수료 1만8500달러를 공제해주겠다고 제안했지만 클레그는 인정할 수 없었다.

클레그는 “소더비의 전문성과 평판을 오랫동안 신뢰했었다”며 변호사를 통해 소더비에 17만5000달러를 요구했다.

하지만 소더비는 “클레그의 요구는 법적 근거가 없다”며 “향후 판매에 제시한 공제는 1994년 당시 그 그림의 판매 수수료와 일치한다”고 전했다.

NYT는 “가치 있는 예술품의 진위 여부는 매우 유동적일 수 있다”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정 방식이 진화하면서 바뀔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요동치는 가격은 위험하지만 미술계를 매력적으로 만들기도 한다는 것이다.
2005년 경매에서 ‘살바토르 문디’는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겨지며 1175달러(약 153만원)에 낙찰됐다. 하지만 이후 여러 전문가들에 의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이라고 판명되며 2017년엔 4억5000만 달러까지 치솟았다.

경매사들은 그들의 작품이 진품임을 보증하는 기간을 제한함으로써 불리한 권한을 줄이려고 노력한다. 소더비의 경우도 5년간 작품을 보증한다.

클레그는 “1994년 당시 소더비가 이 작품을 설명하고 광고하는 등 자신의 그림에 광범위하게 관여했다”며 “지금보다 더 많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소더비 변호사들은 자신들의 기준과 절차가 있다며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통한의 연장 패배’ 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준우승

시니어센터 하모니카 앙상블, 어린이 야구교실 개막식 ‘미국 국가’ 연주

[김학천 타임스케치] 인류가 던지는 마지막 패스, ‘헤일 메리’

자개부터 판소리까지… LA한국교육원, 수강생 모집

트럼프 “합의안 서명 않으면 나라 전체 날릴 것” 최후통첩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미국인 65%, “기름값 폭등? 트럼프 책임” … 중도층도 등 돌렸다

유류할증료, 사상최초·최고 ’33단계’…”뉴욕 왕복시 113만원”

기름값 요동질때 그들만 웃었다…’트럼프 정보’ 미리 뺀 세력

영화계, 뜨거운 ‘팝콘 통’ 열기 … “덕분에 관객까지 늘어”

루이지애나 집단총격 참변 … 아빠가 자녀 7명 등 어린이 8명 총격 살해

장애인 ADA 소송 급증 … 한인회, 한인 업주 대상 무료 세미나

파드리스, 에인절스와 3연전 2승 1패로 마무리

“미국 개스값 내년에야 갤런당 3달러 아래로 하락”

실시간 랭킹

일본이 결국 아리랑을 불렀다 … BTS 도쿄돔 뜨자 11만 떼창

“가슴 만지고 성기 접촉” 한인 남성 체포 … 고객 2명 잇따라 성추행

[화제] “50년 골수팬도 외면” … LA 다저스 ‘종이티켓 거부’ 논란 역풍

[단독] “또 합의금 소송 표적?” … 비비고 과자 유해물질 미표기 논란, CJ·H마트에 소송압박

호르무즈 하루 만에 재봉쇄 … 이란, 미 해군 선철수 강력 요구

한인 경관 파면 … 아동방치·여성폭행, 4년형 선고

트레이더조에서 카드결제 고객들, 740만달러 합의금 받는다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